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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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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아산테크노밸리 이지더원1차’ 잔여세대 선착순 특별분양

전세난 돌파구 평당500만원대 중소형 평형 ‘아산테크노밸리이지더원’

 

천안아산지역에 둥지를 트는 '아산테크노밸리이지더원'은 총 8000가구로 단일브랜드 단지로는 최대 규모다.

'아산테크노밸리이지더원' 1차는 AC1블록과 AB6블록에 각각 들어선다. AC1블록은 상업지구와 가깝고 지하 1층~지상 25층, 9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AB6블록은 산과 이웃한 자연환경 입지가 특징이다.

 

전용면적 59A㎡형(134가구), 59B㎡형(317가구), 79㎡형(562가구)으로 구성되어 있는  아산테크노밸리이지더원은 지하 1층~ 지상14~24층, 8개 동으로 조성됐다.

 

분양 관계자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했다"며 "8000가구 초대형 단지여서 단지가 조성되면 이 지역 주택 시세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라며 "3.3㎡ 당 500만원 대라는 착한 분양가격으로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단지 옆 중심상업지구와 스트리트형 마켓,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는 점도 관심을 끄는 대목이다. 단지 안에 레이크파크와 마운틴파크를 거닐며 리조트 못지 않은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이곳은 단지 내 호수공원이 물의 청량감을, 단지 내 산과 이어지는 마운틴파크가 산의 상쾌함을 선사해준다.

중앙공원, 숲 속 산책로, 감성놀이터 등 단지 곳곳에 마련된 조경시설과 모든 단지를 남향형으로 배치해 일조권도 상당히 좋다. 지상에는 주차공간을 최소화하고 대부분 녹지로 꾸며 쾌적함을 더해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계했다.

교육여건 또한 우수하다. 단지 안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각1개교씩 신설될 예정이고 단지 인근엔 단국대,상명대, 순천향대, 호서대 등 12개 대학교가 인접해 있다. 아산테크노밸리 안엔 대기업연구소들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면학 분위기 또한 갖추고 있다.

입주민들의 생활편의시설은 기본이다. 단지 인근엔 대형 마트 부럽지 않은 스트리트형 마켓(거리형 상가)로 조정될 예정이라 원스톱 쇼핑을 누릴 수 있는 입지조건이다. 단지 중앙에 2개 블록 규모인 스트리트형 마켓을 조성해 외부로 나가 쇼핑해야 하는 불편도 없다.

분양 관계자는 "교육, 상점, 업무, 의료, 운동 관련 시설이 들어서는 중심상업지구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언제든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다"며 "다양한 시설을 설치해 단지 안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아산테크노밸리이지더원은 전세난을 겪고 있는 실수요자를 위해 3.3㎡ 당 평당500만원대 분양가격에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정액제 등의 혜택을 제공으로 부담을 낮췄다.

 

아산테크노밸리와 음봉쪽 왕복 4차선도로 신설로인한 아산 테크노밸리와 불당까지 원스톱 10여분 거리로 천안 생활권을 이어주는 생활권 때문에 수요자들이 몰려 일반청약을 접수한 결과 모든 평형이 순위 안에서 모두 마감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전용면적 79㎡형의 경우 최고 청약경쟁률이 2.76대 1을 기록했다.

인근 부동산에 따르면 2차는 평당 600만원대 분양할 예정이여 시세차익도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1566-561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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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