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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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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밝고 깨끗한 내지역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활동 펼쳐

- 수원시 영통구, 관내 '효원회'와 함께 공동 추진
- 구청 인근 주택가와 상가 지역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실시

수원시 영통구 우중속 날씨에도 불구하고 밝고 깨끗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 을 펼쳤다.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장수석)는 "매탄동 소재 공인중개사 봉사단체 '효원회'와 함께 영통구청 인근의 주택가와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영통구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개업공인중개사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효원회'와 함께 추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효원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매탄동 중심가와 인근 상가지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골목길에 방치된 노면 쓰레기와 무단 투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상가 주변과 주택가 이면도로까지 꼼꼼히 정비하며 도시 미관을 개선시키는데 힘을 보탰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주신 효원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과 더불어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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