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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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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공관위, 김영환 현 충북지사 ‘컷오프’...추가 신청 받기로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 윤희근 전 경찰청장, 조길형 전 충주시장 등 4명 신청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16일 김영환 현 충북지사를 ‘컷오프’(공천 배제)하고 추가 공천 신청을 받기로 결정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 기자회견에서 “충북지사 후보 공천과 관련해 많은 논의 끝에 최종 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번 결정은 한 사람에 대한 평가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 변화의 문제”라며 “지금 국민의힘이 국민 앞에서 보여줘야 할 것은 안정에 머무는 정치가 아니라 스스로를 바꾸는 정치, 스스로를 흔드는 정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충북처럼 대한민국의 중심축 역할을 하는 지역일수록 새로운 시대정신을 담아낼 수 있는 인물, 미래 산업과 지역 혁신을 이끌 비전과 역량을 갖춘 인물, 그리고 시대 교체와 세대 교체 요구를 힘 있게 실천할 새로운 지도자가 과감하게 등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국민의힘의 이번 결단은 비단 충북 하나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면서 “기득권 공천이 아닌 국민 눈높이 공천, 관성의 정치가 아닌 변화의 정치, 과거의 정치가 아닌 미래의 정치를 향한 공천 혁신을 앞으로도 멈춤없이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국민의힘 충북지사 공천 접수에는 김영환 현 도지사를 비롯해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 윤희근 전 경찰청장, 조길형 전 충주시장 등 4명이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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