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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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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 ‘2025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 2관왕 달성

‘주부9단 빅라운드햄’ 대상, ‘본레스햄’ 최우수상 수상으로 품질 경쟁력 입증

 

농협목우촌은 지난 26일 aT센터에서 개최한 ‘제11회 2025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에서 프레스햄 부문 대상(주부9단 빅라운드햄)과 최우수상(본레스햄)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대표 육가공품 전문 품평회로, 원료의 우수성, 제조 공정의 완성도, 위생 및 안전 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

 

대상을 차지한 ‘주부9단 빅라운드햄’은 국산 돼지고기 함량 92% 제품으로, 600g의 넉넉한 용량과 국산 마늘 풍미가 특징이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본레스햄’은 국산 돼지고기 볼깃살의 순살코기를 특제양념으로 숙성한 뒤 훈연·가열한 프리미엄 수제햄이다.

 

조명관 농협목우촌 전무이사는 “이번 수상은 국산 축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려는 목우촌의 품질 철학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농협목우촌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원료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육가공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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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건보료 7.19% 동결…지출 3.6조 줄이고 개편 재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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