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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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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차 납품 지연에 책임 통감'…다원시스 대주주 지분 매각한다
다원시스가 대주주 변경을 통한 경영쇄신을 선언했다. 다원시스는 22일, 박선순 대표이사가 본인이 보유한 지분 대부분에 대해 매각을 전제로 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발표문에서 "이번 양해각서는 실사 등 제반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결정될 사항"이라며 "전동차 납기 지연으로 제기된 사회적 우려와 발주처·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회복하고, 경영 쇄신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단행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또 "대주주 변경 외에도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포함해 제작 정상화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자금 조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으로는 신규 투자 절차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해 전동차 제작 부문에 추가적인 유동성이 투입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자금 조달 규모와 시기, 집행 방식은 향후 확정되는 계약 조건과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했다. 회사 측은 "전동차 제작 부문의 일시적 어려움과는 별도로 핵융합·바이오 등 중장기 성장 사업은 기존 일정에 따라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도 강조했다. 다원시스는 최근 국제 핵융합에너지 기구(ITER)와 플라즈마 전원공급장치 개발·제작 계약을 체결하며, 핵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