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3.9℃
  • 맑음강릉 30.9℃
  • 맑음서울 36.4℃
  • 맑음대전 35.9℃
  • 맑음대구 34.2℃
  • 구름많음울산 31.4℃
  • 맑음광주 36.7℃
  • 구름많음부산 32.1℃
  • 맑음고창 ℃
  • 흐림제주 30.4℃
  • 맑음강화 32.0℃
  • 맑음보은 34.1℃
  • 맑음금산 35.4℃
  • 구름많음강진군 34.4℃
  • 맑음경주시 33.1℃
  • 구름많음거제 30.5℃
기상청 제공

2026년 08월 07일 금요일

메뉴

사회


라인게임즈, ‘창세기전M’ 新 캐릭터 ‘음모의 베라모드’ 추가

전용 무기 ‘마에라드의 시선’ 장착 시 무기 잠재력 개방 가능
스토리 50장 ‘아스모데우스’ 공개, 51장으로 ‘창세기전2’ 완결

 

라인게임즈는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이하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신규 캐릭터 ‘음모의 베라모드’를 추가하고 메인 스토리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음모의 베라모드’는 시즈를 포함해 뫼비우스 우주를 설계한 마스터 중 한 명으로, 안타리아 창조주 13 암흑신 중 ‘음모의 신’이다. 전투 시 초필살기 ‘헬 게이즈’를 사용하며,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마에라드의 시선’ 장착 시 무기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다.


이와 함께 메인 스토리 50장 ‘아스모데우스’를 공개했다. 해당 스토리를 통해 안타리아의 명운이 걸린 가운데 ‘흑태자’가 궁극의 마장기 ‘아스모데우스’를 깨워 고향으로 떠나려는 신들의 방주 ‘오딧세이’를 뒤쫓는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창세기전 모바일’은 이번 ‘아스모데우스’ 이후 업데이트 예정인 메인 스토리 51장을 끝으로 게임 론칭부터 이어온 ‘창세기전2’ 스토리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이밖에도 메인 스토리 35장과 36장에 하드 난도가 추가됐다. 월드보스 레이드 콘텐츠 ‘에러코드: 디에네’는 시즌 18을 시작했다.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28일 정기 점검 전까지 이용자 혜택 이벤트가 실시된다. 먼저 ‘게이시르 현상금 이벤트’를 진행, 게이시르 소속의 적을 처치하면 ‘캐릭터 소환권’과 ‘금빛 무기·방어구 상자’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몬스터 토벌 이벤트’를 통해 ‘장신구 각성석’과 ‘캐릭터 소환권’을 포함한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 신규 캐릭터 ‘음모의 베라모드’를 획득 후 주어진 성장 미션을 달성하면 ‘SD 프로필’과 ‘랭크업 재료’, ‘전직 재료’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성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엘리자베스 팬드래건’과 ‘클라우제비츠’의 성장 지원 이벤트에서는 두 캐릭터 소환 시 ‘기억의 파편’을 추가로 지급한다. 끝으로 일일 미션과 주어진 과제 클리어 시 ‘전설 기억의 파편’과 ‘용사의 빵’, ‘찬란한 방어구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는 ‘특별 데일리 이벤트’와 ‘특별 전투 훈련 1, 2’를 실시한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포함해 PC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업데이트, 이벤트 등에 대한 안내는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폭염 속 취약계층 보호 강화...기후에너지환경부, 현장 점검 시작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정부가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강화하며 현장 점검에 나섰다. 7일 오후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서울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과 인근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폭염 대응시설 운영 상황과 냉방 지원 현황을 직접 살폈다. 정부는 폭염이 일상화되는 기후위기 시대에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현장 점검은 그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문래근린공원에는 지난해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통해 ‘물길쉼터’가 조성됐다. 물길쉼터는 바닥을 흐르는 물길과 냉각 기능을 갖춘 시설로, 공원 이용자와 야외 노동자 등 폭염에 취약한 시민들이 잠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다. 영등포구는 해당 사업을 통해 총 7개 공원에 물길쉼터와 안개형 냉각장치인 ‘쿨링포그’를 설치해 폭염 저감 효과를 높였다. 이 차관은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함께 물길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폭염 대응시설이 실제로 도움이 되고 있는지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기후부는 폭염 대응을 위해 2022년부터 야외 노동자 등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쉼터 128곳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폭염 강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