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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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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


KIEI, 폐플라스틱·폐비닐 기반 신기술 전략 세미나 개최

열분해유 활용한 재활용 산업 활성화 전략 토론의 장

 

전 세계적으로 폐플라스틱과 폐비닐 처리 문제가 심각한 환경 및 산업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폐플라스틱과 폐비닐을 에너지와 원료로 재활용하는 열분해유 기술이 새로운 사업 기회로 주목받고 있으며, 대체 자원으로 전환하는 기술과 사업화 전략 또한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런 시기에 산업교육연구소(KIEI)는 오는 19일 “폐플라스틱·폐비닐 열분해유 기반 신기술 개발과 산업 자원화 전략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주제는 △‘순환경제·탄소중립’ 시대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활성화를 위한 정부 추진 방향과 지원 방안 △최근 폐플라스틱 열분해유의 신기술 개발 동향과 관련 이슈 및 기업의 대응 전략 △폐비닐·폐플라스틱 연속식 열분해유 생산공정 혁신과 그린에너지 사업화 △폐플라스틱 저온분해 기반 고품질 재생유 생산공정 혁신 기술과 사업화 전략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기반 경질 올레핀 제조 기술의 최신 동향과 과제 △이동식 열분해 유화장치 기반 페플라스틱·폐비닐 열분해유 생산기술 공정 혁신과 사업화 전략 등이다. 당일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4시 50분까지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ESG 경영과 에너지 전환, 신사업 발굴 전략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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