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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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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인상청문회 출석한 한성숙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5일 제427회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국무위원후보자(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인사청문회를 열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소상공인에게 경영·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하겠다”면서 “우리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골목상권이 온라인과 모바일 플랫폼 등 디지털 환경을 적극 활용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한편, 여야는 한성숙 후보자의 자료 미제출과 최인혁 네이버 테크비즈니스 대표의 불출석 문제를 두고 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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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강호동 농협회장 관련 비위 6건 수사 의뢰...특별감사 결과 발표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중앙회와 회원조합 전반에 걸쳐 공금 유용, 특혜성 대출·계약, 방만한 예산 운영 등 구조적 비리가 확인됐다. 정부는 위법 소지가 큰 사안 14건을 수사의뢰하고 96건의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과 농림축산식품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특별감사반은 9일 농협중앙회·자회사·회원조합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 1월 26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지난해 농식품부 선행 감사의 후속 점검 성격으로 실시됐다. 감사 결과 농협중앙회 핵심 간부들의 비리와 전횡, 특혜성 대출과 계약, 방만한 예산 집행 등 문제가 광범위하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공금 유용, 분식회계, 특혜 대출 등 위법 가능성이 높은 사안 14건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고,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 96건을 추진할 계획이다. ◇ 중앙회장 선거 답례로 재단 사업비 4억9000만원 유용 특히 중앙회장과 핵심 간부의 비위 의혹이 다수 적발됐다. 감사에 따르면 농협재단 핵심 간부는 재단 사업비를 빼돌려 중앙회장 선거에 도움을 준 조합장·조합원 등에게 제공할 답례품과 골프대회 협찬 비용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