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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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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국도, 국지도 5개년 계획에 광주 관내 5개 노선 예타 대상 신청" 밝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곡 안태준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토부가 추진하는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2026~2030)」반영을 위한 일괄예타 대상 사업에 광주시 관내 5개 도로사업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국토부가 5년마다 수립하는 해당 사업은 교통량과 사업비 등 사업별 분석과 국토부 종합평가를 거쳐 일괄예타 대상사업을 선정하고 선정된 사업을 기획재정부에 일괄예타조사를 신청한다.

 

이번에 일괄예타 대상에 선정된 광주시 관내 5개 노선은 △국도 43호선 광주 추자~용인 모현(4.1km, 1,084억원) 6차로 확장 △국도43·45호선 대체우회도로(7.4km, 4,195억원) 4차로 신설 △국지도 98호선 광주 도척~용인 양지(4.7km, 489억원) 4차로 확장 △국지도 98호선 광주 도척~용인 고림(6.1km, 933억원) 4차로 확장 △국도 45호선 광주 퇴촌~하남 배알미(6.8km, 857억원) 4차로 확장 등이다.

 

안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동하며 광주시의 교통문제를 국토부에 강력 제기하고 개선의 필요성을 건의해왔다.

 

안 의원은 "이번 일괄예타 대상에 포함된 광주시 관내 5개 도로사업이 최종적으로 제6차 도로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기재부·국토부와 적극 협의하겠다”며 “국지도57호선 신현동·능평동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경기도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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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남양주와 협약 체결…북부 균형발전 금융거점 추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금융거점 구축에 나섰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5일 남양주시청에서 남양주시와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단 본점의 남양주 이전을 중심으로 경기북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는 이전 공간 마련을 위한 행정 협력과 함께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방안 등이 포함됐다. 재단은 그동안 보증지원, 경영 컨설팅, 교육 지원 등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지원해 왔다. 이번 본점 이전이 현실화될 경우 경기북부 지역의 금융 접근성이 개선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남양주를 중심으로 금융지원 거점이 형성되면서 북부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지역경제 대개조와 경기도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남양주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금융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