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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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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축산기술 전문지도사’ 선발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김상민 축산미생물 팀장이 지난 27일 ‘축산기술 전문지도사’에 선발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주최한 ‘2024 축산신기술보급 시범사업 협의회’는 그동안 축산 기술 발전과 농가 지원에 헌신해 온 공무원을 선발했는데 서류심사를 통해 전국에서 4명이 뽑혔다.

 

축산기술 전문지도사는 축산 농가의 생산상 향상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최신 기술과 방법을 도입하고, 이를 현장에 맞춤형으로 적용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김상민 축산미생물 팀장은 “축산 현장 신기술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급하고 여주시 축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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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서울시에 "이태원 희생자 합동분향소 변상금 부과, 직권 취소하라”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서울광장 앞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부과된 변상금을 취소해달라고 소송을 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세훈 시장은 유가족들이 서울시청 앞 광장에 설치한 분향소가 ‘불법 점유물’이라며 거액의 불법점유 변상금을 계속해서 부과해 왔다. 유족들이 이에 반발해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냈으나, 어제(20일) 법원은 부과처분 자체는 적법하다고 판결해 이를 납부해야 할 처지에 몰렸다. 이에 조국혁신당은 “애초에 이태원 참사를 사회적 참사로 인정하지 않고 ‘사고’로 치부하며 축소에만 몰두한 오세훈 시장의 갈등 유발이 문제였다”며 “희생자의 명단을 발표하지 말라며 영정과 위패 없는 분향소를 만들었던 윤석열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박병언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서울시는 유가족들에게 분향소 이전을 요청하면서 ‘녹사평역 지하 4층으로 가라’고 했다”며 “좁은 골목에서 숨이 막혀 사망한 자식들을 햇볕이 들지 않는 지하 4층 공간에서 추모하라고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시가 대안공간을 제시했다는 것은 말 뿐이고, 유족들 입장에서는 조롱한다는 생각마저 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