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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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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혁신창업' 활성화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 한자리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8일과 9일(양일간) 국회의원회관에서 ‘2023 혁신창업국가 대한민국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에 열린 '국제심포지엄'에는 정부, 대학, 연구기관, 국제 전문가, 벤처캐피털, 언론, 창업가, 학생 등이 모여 대한민국의 혁신적 창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첫날 열리는 국제심포지엄에서는 기업주도형 벤처 캐피털인 어플라이드 벤처스의 아난드 카만나바르 글로벌 투자총괄과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기조연설을, 이광형 KAIST 총장과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은 대한민국 혁신창업의 주요 성과에 관해 발제했다.

 

배현민 KAIST 창업원장이 좌장을 맡아 ‘한국사회에서 과학기술의 사업화를 막는 것들’을 주제로 혁신기업 창업자, 벤처투자자 등과 대담회도 진행됐다.

 

9일에는 글로벌 진출 계획·추진 중인 KAIST와 서울대학교의 딥테크 스타트업 6개 사의 기업 설명회와 ‘딥테크 스타트업의 새로운 도전, 글로벌 진출’을 주제로 스타트업 관계자들과 토론도 진행됐다.

 

KAIST의 대표적인 창업 육성 프로그램인 E‧5 KAIST의 최종 결선도 치러졌으며, 혁신창업상 수상기업을 포함해 KAIST와 서울대학교의 28개 딥테크 창업기업 체험 부스가 부대행사로 마련돼 관심을 끌었다.

 

KAIST와 서울대학교, 중앙홀딩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진표 국회의장,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광형 KAIST 총장,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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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민영방송 9개사와 간담회...규제 개선·지원 확대 논의
민영방송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예산 지원, 규제 완화 등 정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민영방송 9개 사 사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업계 주요 현안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민영방송산업의 발전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간담회에는 에스비에스(SBS), KBC광주방송, ubc울산방송, JTV전주방송, G1방송, CJB 청주방송, 케이엔엔(KNN), 티비씨(TBC), 티제이비(TJB) 등 9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방미통위는 지역방송 관련 규제·진흥 정책 관련 주요 제안과 당부 말씀을 전하고, 민영방송사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념식에서 김종철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민영방송은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낡은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콘텐츠 제작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등 정책적 지원을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은 2003년 민영 지상파방송의 전국망 구축을 계기로 설립된 한국민영방송협회가 방송 발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