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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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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23 뜨거운 여름, 대한민국 지중해로 가자!

 

"2023 뜨거운 여름, 대한민국 지중해로 가자"

 

국민의힘 남해안 출신인 이달곤 강기윤 윤한홍 정점식 서일준 최형두 의원이 1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 여름 휴가지로 남해안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들은 “지금 우리 사회는 후쿠시마 방류수 문제로 극심한 정쟁에 휘말려 있는데 후쿠시마 방류수가 가장 먼저 닿을 곳은 캐나다와 미국 서해안"이라며 "이들 나라는 우리보다 훨씬 오래된 원자력 선진국이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우선인 자유민주주의 국가인데 그 나라들이 외교나 경제를 이유로 오염수 방류를 묵인하겠느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 해안 도시에는 어떤 혼란도 보이지 않는다"며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생존이 막막해진 어민들의 절규가 들린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또 “신종 코로나 악몽 속에 눈덩이처럼 불어난 빚부터 갚아야 하는 소상공인들 피눈물이 보이지 않느냐”며 “코로나19가 풀리자 세계로 떠나며 오히려 악화일로인 관광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올여름에는 대한민국 남해, 서해, 동해로 떠나자”고 당부했다.

 

이날 토론회는 발제는 맡은 경남관광재단 황희곤 대표는 “인구소멸, 지방의 어려움 등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관광"이라며 "내년에 설립 50주년이 되는 창원공단의 관광상품화, 마이스 관광 육성, 일본과 대만 등을 타깃으로 한 해외관광 투어 상품 개발 등을 중심으로 남해안 관광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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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박물관, 말의 해 맞아 작가 순회전시 개최
한국마사회 말박물관이 올해 초대작가들과 함께 찾아가는 순회전시를 시작한다. 말박물관은 2009년부터 해마다 약 5~7명의 초대작가를 선발해 꾸준히 전시를 열어왔다. 말박물관의 초대작가 순회전시는 지금까지 약 75명의 작가가 말을 소재로 한 회화, 사진, 공예, 설치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를 열었다. 이 가운데는 첫 초대전을 통해 해외까지 진출한 사례로 있다.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한 아마추어 작가부터 수십 년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 작가까지 그야말로 말을 그리고 만드는 작가들에게는 꼭 거쳐야 하는 필수 코스가 됐다. 예술 작품을 통한 아름다운 말문화 보급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말박물관과 초대작가들은 전시 외에도 공공 조형물, 기념품 제작 같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말의 해를 맺아 ‘행복을 전하는 말’이라는 주제로 전국 순회 전시를 연다. 많은 국민들에게 작품의 생생한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작가들의 작품을 개인이나 기관이 직접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작가 작품의 판로를 확장하는 것도 순회 전시의 주요 목적 중 하나다. 이번 전시는 작가들의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문화 소비 공간과 연계해 예술 작품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