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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3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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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파주시, 250억 들여 문산거점도서관 짓는다.

문화적 혜택이 적은 북부지역에 거점도서관 역할 수행

경기 파주시는 총 사업비 250억 원이 소요되는 (가칭)문산거점도서관 건립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상반기에 마무리 하고,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 문산거점도서관 조감도<파주시 제공>

 

문산거점도서관은 파주 남부지역 및 운정신도시 지역에 편중된 도서관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보편적 문화복지혜택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파주시 북부지역 분관도서관을 총괄 지원하는 거점도서관이다. 

 

도서관은 국비 등을 포함한 250억 원을 들여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되며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게 된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5억원과 행안부 특별교부세 11억원을 지난해 확보되면서 시의 재정부담을 덜게 됐다. 

 

새로 신설되는 도서관인 만큼 시대흐름에 맞게 유니버셜 디자인과 도서관 이용환경의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하는 공간디자인을 통해 이용객의 편리성을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파주시 이성근 평생교육과장은 “문산 거점도서관이 파주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전하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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