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0.8℃
  • 구름많음강릉 10.2℃
  • 서울 12.2℃
  • 대전 13.1℃
  • 흐림대구 14.6℃
  • 흐림울산 15.0℃
  • 광주 15.7℃
  • 흐림부산 17.1℃
  • 흐림고창 14.8℃
  • 흐림제주 20.9℃
  • 구름많음강화 10.8℃
  • 흐림보은 12.4℃
  • 흐림금산 13.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4.2℃
  • 흐림거제 16.8℃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10일 금요일

메뉴

생활·문화


얼어붙은 공채 시장 녹인다...‘신입직 공개 채용’ 나선 기업들

마이다스아이티, 티맥스그룹, 서울도시가스, 일동제약, 그린케미칼 등 신입/경력직 모집

 

1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마이다스아이티를 비롯한 국내 주요 기업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서울도시가스와 그린케미칼, 일동제약, 티맥스그룹이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원서접수를 진행 중이다. 잡코리아가 각 사의 채용정보를 소개한다.

 

마이다스아이티 ‘2021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 ~6/11(12시)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기업인 마이다스아이티가 2021 상반기 신입사원 열린채용을 실시한다. 신입사원 모집은 △영업/마케팅 △기술 △개발 △디자인 등 전 직군에 걸쳐 진행한다. 올해 8월 입사 가능한 사람은 학력과 연령의 제한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모집 직무별 상세 지원자격 요건 및 입사 후 수행하게 될 업무 정보는 잡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총 5단계로 진행된다. 조직적합도와 직무적합도를 확인하기 위한 AI역량검사를 시작으로 온라인 PT 및 코딩테스트, 최종면접 등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모집 기간은 11일 낮 12시까지다. 입사지원서는 마이다스아이티 채용 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

 

서울도시가스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6/9(18시)

 

에너지 종합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서울도시가스가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기술' 부문으로, 입사 후 공급시설물 관리와 기술개발 등 안전관리와 관련한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 중, 화학/기계/전기/전자 등 이공계열 전공자에 한해 주어진다. 그 외 가스 및 전공 관련 공인자격 소지자와 운전면허 소지자는 우대한다. 서울도시가스의 이번 채용은 인턴 6개월 후, 정규직 전환여부를 결정짓는 형태다. 지원희망자는 이달 9일 오후 6시까지 서울도시가스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하면 된다.

 

▲그린케미칼 ‘경영기획, 물류자재팀 신입사원 모집’ ~6/6

 

비이온계면활성제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그린케미칼이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 중이다. 채용 분야는 경영기획과 물류자재팀이다.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중, 직무 관련 학과 전공자를 우대해 채용할 계획이다. 그 외 물류자재팀 지원자 중 물류관리사 자격증 소지자와 ERP 프로그램 사용 가능자 등은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6일까지 그린케미컬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 가능하다.

 

일동제약 ‘2021년 상반기 정기공채’ ~6/3(23시)

 

일동제약그룹이 2021년 상반기 정기공채를 실시한다. 이번 정기공채에 참여하는 계열사는 △일동제약 △일동홀딩스 △일동히알테크 △CMJC(관계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등이다. 학사학력 이상 소지자 중 모집 직무 관련 지식 및 경력, 자격증 소지자에 한해 지원자격이 주어진다. 그 외 모집 직무별 상세 지원자격 요건은 잡코리아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사지원 마감일은 이달 3일, 오후 11시까지다.

 

▲티맥스그룹 ‘2021년 상반기 특별채용’ ~6/6(24시)

 

티맥스그룹이 2021년 상반기 특별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분야는 △R&D(연구개발, 웹 퍼블리셔, UX/UI) △일반(경영지원, 마케팅, 영업) △기술(기술지원 엔지니어, IT컨설팅, QA) △글로벌(제품 전략, 기술 번역) 등이다. 4년제 대졸 이상 졸업자 중 직무 관련 지식 및 경험 보유자에게 지원자격을 부여한다. 티맥스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 받으며, 모집 기간은 6일 자정까지다. 티맥스그룹은 이번 특별채용을 통해 8월 중 입사한 신입 및 경력사원에게는 주식을 액면가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개발제한구역 규제 완화…경기도 건의 반영해 생업 문턱 낮춘다
경기도의 지속적인 건의가 반영되면서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민의 생업 활동을 제약하던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경기도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6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1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 설치를 위한 거주 요건이 기존 10년에서 5년으로 완화되면서,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생업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또 시도별 시설 설치 가능 물량도 확대돼 경기도의 경우 허가 가능 수량이 기존 63개에서 84개로 늘어난다. 부대시설 면적 역시 기존 200㎡에서 300㎡로, 승마장 부대시설은 2000㎡에서 3000㎡로 확대돼 수익성과 운영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밀착형 규제도 손질됐다. 개발제한구역 내 적법 주택에 설치하는 태양에너지 설비의 경우 기존에는 일정 면적 이하만 신고로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면적을 초과하더라도 허가를 받으면 설치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된다. 아울러 승계 자격 제한과 부대시설 설치 기준 등은 시군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위임돼, 지역 여건에 맞는 탄력적인 행정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번 개정은 현장 주민들의 오랜 요구가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