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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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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영일 의원, 해남·완도·진도 지역 현안 특별교부세 54억원 확보

광주·전남 지역 의원 가운데 가장 많은 수준…해남 18억원·완도 16억원·진도 20억 등

 

대안정치연대 윤영일 의원이 지역구인 해남·완도·진도의 지역 현안 해결과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특별교부세 54억원을 확보했다.

 

윤 의원은 전날 "행정안전부에 지역 현안 해결의 시급성과 재난안전관리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해 최종 54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번 윤 의원의 특별교부세 54억원 확보는 광주·전남 지역 의원 가운데 가장 많은 수준이다.


지역별 사업으로는 ▲해남군 18억원 (해남군 보훈회관 신축 5억,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건립 10억, 화원면 화봉리 제방 보수보강 3억) ▲완도군 16억원 (완도읍 LPG배관망 구축 6억, 보길면 다목적로드선착장 신설 6억, 노화읍 포전리 호안 정비사업 4억) ▲진도군 20억원 (도리산 전망대 설치 및 세방낙조 데크 보수보강 5억, 조도면 옥도 연도교 설치 15억) 등이다.

 

윤 의원은 "3개군과 함께 행안부에 지역 현안 해결의 시급성과 재난안전관리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며 "최종 54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당면한 지역 현안들도 빠짐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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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대응 수위 높인다”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의 충분치 않은 대응으로 피해자가 더 큰 피해를 입은 사건에 대해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국가수사본부가 직접 나서 철저하게 조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언론 등 일부에서 수사 미비 사례로 지적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국수본에서 직접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스토킹·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에 나서고 고위험 가해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등 대응 수위를 높일 방침이다. 이에 대해 박 본부장은 “관계성 범죄는 재범 가능성을 고려해 경찰이 (현재) 구속영장을 적극적으로 신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전수점검은 경찰이 강력 대응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리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14일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에서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40대 남성 김훈(44)이 사실혼 관계인 20대 여성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경찰의 보호조치 대상이었고 범행 직전 신고했음에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두고 경찰 대응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경찰청은 피해자 보호 조치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