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5 (일)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이슈


[오늘의 날씨] 전국 대체로 맑아, 미세먼지 보통


 

오늘(13) 전국적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낮부터 밤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남부지방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내륙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를 요한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 전북북부, 경북북부, 서해5도와 울릉도·독도에 5~20mm 정도의 약한 비가 예상 된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오늘 아침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망된다.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강한 바람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해상에서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며, 서해상과 동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농도는 전국적으로 보통수준을 나타내며 최근 일주일 내 가장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어제(12) 저녁부터 몽골과 중국 북부지방에서 발생한 황사로 오늘 밤 서해 5, 내일(14) 새벽부터 오후 사이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어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덜 익은 녹색 바나나와 잘 익은 바나나, 어느 쪽이 몸에 좋을까?
덜 익은 녹색 바나나가 장내 미생물을 지원하는 섬유질을 가지고 있어 잘 익는 바나나보다 건강에 더 유리하다고 해외 영양 치료사가 밝혔다. 영국의 영양 치료사 제니퍼 월폴은 최근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덜 익은 바나나에는 장내 미생물을 지원하는 프리바이오틱스 섬유질이 들어 있다”면서 “이러한 ‘우호적인’ 섬유질은 장내 세균의 먹이 역할을 해 건강한 미생물 군집과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촉진한다,”고 말했다. 그는 “장내 미생물이 번성하면 소화, 영향 흡수, 면역 체계가 강화된다.”면서, “덜 익은 바나나에서 발견되는 프리바이오틱스는 이러한 균형을 유지해 복부 팽만감, 변비, 소화 불편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건강한 장내 미생물은 심장병이나 비만과 같은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면서, “덜 익은 바나나를 식단에 포함하면 장기적 건강에 잠재적으로 투자하는 것과 같다”고도 했다. 바나나에는 익은 여부와 상관없이 칼륨이 풍부하다는 그는, “칼륨은 나트륨에 대한 자연적인 균형 역할을 해 혈압을 조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적절한 칼륨 수치는 적절한 근육 기능을 보장해 경련과 피로의 위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