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1℃
  • 구름조금강릉 5.6℃
  • 구름많음서울 -0.8℃
  • 구름많음대전 2.2℃
  • 흐림대구 2.6℃
  • 흐림울산 3.4℃
  • 구름많음광주 2.6℃
  • 흐림부산 5.0℃
  • 흐림고창 1.8℃
  • 흐림제주 7.5℃
  • 맑음강화 -1.6℃
  • 구름많음보은 0.5℃
  • 흐림금산 1.1℃
  • 흐림강진군 2.9℃
  • 흐림경주시 3.2℃
  • 흐림거제 4.9℃
기상청 제공

2025년 12월 21일 일요일

메뉴

사회·문화


문재인 효과, 문재인 관련 서적 판매량 급증

문재인 대통령 표지 타임 아시아판 완판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으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 관련 서적의 판매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 따르면 대선 당일(9) 문 대통령의 자서전인 운명은 오전 판매량 기준 전날 대비 5배 증가했고, 당선 이후 특별판으로 출간 된 운명역시 500부 이상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문 대통령의 대담집인 대한민국이 묻는다, ‘1219 끝이 시작이다’, ‘who? special 문재인등 문 대통령 관련 도서 역시 10일 오전 기준 전일 대비 적게는 2배에서 많게는 4~5배까지 증가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표지 및 커버스토리를 장식한 타임 아시아판 최신호는 출간되기도 전에 품절되는 사태를 맞았다.

 

알라딘은 타임지 1차 입고분이 판매 개시 3시간 만에 모두 품절됐으며, 82차 추가 입고분 역시 24시간 만에 판매 종료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타임지 재판매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현재 추가 제작을 결정하고 3차 한정 판매를 시작했다“20~30대 젊은 구매자들의 열화에 3차 판매분 역시 하루 이틀 사이 매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쿠팡 김범석 ‘개인정보 보호·보안 절차 무시하라’ 지시...진보당 “사과하라”
쿠팡 김범석 의장이 2019년 당시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절차를 무시하라고 지시했다’는 내부 메신저 기록이 확인됐다. 이를 두고 진보당은 19일 쿠팡 김범석 의장을 향해 “즉각 국회에 출석해 국민 앞에 사과하고 책임을 다하라”고 촉구했다. 이미선 진보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신속·저비용을 명분으로 정보보호 조직을 배제하고 고객과 노동자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무방비로 노출시킨 행위는 명백한 중대 범법 행위”라며 “금융당국 검사를 앞두고 불법적 데이터 흐름을 삭제·은폐했다는 정황까지 더해지며, 조직적 탈법 의혹은 더욱 짙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 과정에서 김범석 의장의 직접 지시가 거론되는 만큼, 책임을 더이상 아래로 전가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쿠팡은 ‘해고된 임원의 대화’라는 변명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그러나 가릴수록 진실은 더 또렷해질 뿐”이라며 “고객의 개인정보와 금융 안전을 기업의 이윤에 뒷전으로 둘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대변인은 “금융당국과 관계 기관은 쿠팡 전반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엄정한 법적 책임을 즉각 물어야 한다”며 “핵심 책임자인 김범석 의장이 빠진 국회 과방위 쿠팡 청문회는 맹탕 청문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