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1℃
  • 구름조금강릉 5.6℃
  • 구름많음서울 -0.8℃
  • 구름많음대전 2.2℃
  • 흐림대구 2.6℃
  • 흐림울산 3.4℃
  • 구름많음광주 2.6℃
  • 흐림부산 5.0℃
  • 흐림고창 1.8℃
  • 흐림제주 7.5℃
  • 맑음강화 -1.6℃
  • 구름많음보은 0.5℃
  • 흐림금산 1.1℃
  • 흐림강진군 2.9℃
  • 흐림경주시 3.2℃
  • 흐림거제 4.9℃
기상청 제공

2025년 12월 21일 일요일

메뉴

정치


문재인과 프리허그, 사전투표율 25% 달성

6일 홍대에서 프리허그 가능성 매우 높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의 프리허그가 성사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오늘(5) 5시 기준 사전투표율이 24.34%를 돌파하면서 25% 고지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후보는 지난 유세 당시 사전투표율이 25%를 넘길 경우 홍대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다.

 

문 후보는 이날 경북 포항 유세에서 “(사전투표율) 우리 목표가 25%인데 넘길 것 같습니까. 제가 프리허그 하게 생겼습니다라며 높은 사전투표율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여론조사가 대통령 만드는 것 아닙니다. 여론조사 백날 1등해도 투표 안하면 소용없습니다. 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 ‘어대문이 아니라 투대문투표해야 대통령 문재인이 맞습니까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현재 문 후보 측은 6일 홍대앞 거리 유세를 검토 중에 있으며, 실제 프리허그가 진행될 경우 상당히 많은 인파가 몰려들 것으로 예측된다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쿠팡 김범석 ‘개인정보 보호·보안 절차 무시하라’ 지시...진보당 “사과하라”
쿠팡 김범석 의장이 2019년 당시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절차를 무시하라고 지시했다’는 내부 메신저 기록이 확인됐다. 이를 두고 진보당은 19일 쿠팡 김범석 의장을 향해 “즉각 국회에 출석해 국민 앞에 사과하고 책임을 다하라”고 촉구했다. 이미선 진보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신속·저비용을 명분으로 정보보호 조직을 배제하고 고객과 노동자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무방비로 노출시킨 행위는 명백한 중대 범법 행위”라며 “금융당국 검사를 앞두고 불법적 데이터 흐름을 삭제·은폐했다는 정황까지 더해지며, 조직적 탈법 의혹은 더욱 짙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 과정에서 김범석 의장의 직접 지시가 거론되는 만큼, 책임을 더이상 아래로 전가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쿠팡은 ‘해고된 임원의 대화’라는 변명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그러나 가릴수록 진실은 더 또렷해질 뿐”이라며 “고객의 개인정보와 금융 안전을 기업의 이윤에 뒷전으로 둘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대변인은 “금융당국과 관계 기관은 쿠팡 전반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엄정한 법적 책임을 즉각 물어야 한다”며 “핵심 책임자인 김범석 의장이 빠진 국회 과방위 쿠팡 청문회는 맹탕 청문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