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3.2℃
  • 구름조금강릉 -4.4℃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4.0℃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1.9℃
  • 맑음고창 -5.6℃
  • 맑음제주 2.2℃
  • 맑음강화 -10.9℃
  • 맑음보은 -10.5℃
  • 맑음금산 -7.8℃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4.8℃
  • 구름많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14일 수요일

메뉴

정치


[2016 국정감사] 국감 정상화 2일차, 국회는 오늘


국정감사 정상화 2일차·야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획재정부에 대한 감사가 진행되고 있다. 


국정감사 정상화 이틀차를 맞이한 5일 국회에서는 미르와 K스포츠 재단 의혹 문제, 사드 배치, 백남기 농민 사건 등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정감사 제출자료를 검토하고 있는 이종구 의원

 


질의를 듣고 있는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에게 질의하는 주호영 의원

 


굳게 입을 다문 주택관리공단 안옥희 사장

 


주호영 의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의 대치

 


국정감사 준비로 바쁜 피감기관 직원들이 각종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정부가 제출한 자료가 부실하다고 지적하는 김해영 의원

 


질의에 답변하는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국정감사 자료를 검토하고 있는 김선동 의원

 


사드(THAAD)관련 질의가 쏟아진 국방위원회

 


한민구 국방장관의 답변을 듣고 있는 김종대 의원

 


질의에 답변하는 한민구 국방장관 뒤로 굳은 표정의 장군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서울시내버스 노조 전면 파업 돌입...임금인상 놓고 줄다리기
13일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에 돌입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부터 재개된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협상이 입장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최종 결렬됐다. 노사 협상의 최종 쟁점은 통상임금이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10시간 넘게 마라톤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사측은 대법원 판결에 따라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하면서 발생하는 과도한 인건비 부담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맞추도록 상여금을 기본급에 포함하는 형태의 새로운 임금 체계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총 10%대의 임금 인상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노조는 통상임금 인정에 따른 추가 임금 지급은 이번 협상에서 논외로 해야 한다면서 임금체계 개편 없이 임금 3% 인상과 정년 65세로 연장, 임금 차별 폐지를 요구했다. 사측은 노조 제안대로 임금 3%를 인상하고 추후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할 경우 임금이 사실상 약 20% 오르는 결과가 발생해 무리한 요구라고 맞서면서 끝내 양측이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04시 첫차부터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하고 대체 교통수단을 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