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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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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중소기업중앙회, 중·고등학생 대상 ‘중소기업 진로체험’ 제공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올해부터 전면적으로 도입되는 자유학기제에 맞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알렸다.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중소기업 취업, 창업 관련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각 학교에서는 수강을 원하는 교육을 전화로 신청해 체험할 수 있다.

 

중기중앙회는 자유학기제가 임시로 시작된 2014년부터 체험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설해 매년 2천명이 넘는 청소년들에게 중소기업에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중기중앙회는 서울시,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농산어촌에 거주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비용지원제도도 마련했다. 참여신청 및 지원가능여부 등 자세한 사항은 중기중앙회 HRD센터(02-2124-3390)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훈 중기중앙회 HRD센터장은 “‘진로체험 프로그램참여수요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많은 청소년들이 희망진로로 중소기업과 창업을 꼽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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