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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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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봄 건강 준비를 위한 워킹화 추천

아지랭이가 아른거리는 봄이 다가오고 있다. 대낮에 봄 풍경을 보자면 직장과 학교 곳곳에서 꾸벅꾸벅 졸거나 창 밖을 멍하니 바라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화사한 봄 날씨에 우리의 몸은 나른해진다. 직장에선 일의 능률이 떨어지고, 학생들도 수업시간을 뜬 눈으로 견디기가 힘들어진다.


봄이 되면서 차갑고 건조하던 겨울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지면서 외부 환경과 온도와 습도에 변화가 생긴다. 이런 변화는 사람들의 신체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우리 신체가 적응하는 과정에서 적응이 잘 되지 않아 생기는 '피로 현상'이다.


 이에 따른 체력을 보강해 피로를 이겨내는 것도 중요하다. 1주일에 3-5회, 1회에 30-60분씩 달리기,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 체조 등의 유산소 운동, 스트레칭이나 가볍게 걷기 등의 준비운동을 5분 이상 충분히 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때 신체 운동을 돕는 워킹화의 선택 또한 중요하다. 신체의 운동에서 중추역할을 하는 것이 발이기 때문이다. 워킹화 '조야'는 일반 의사들과 정형외과 의사들 그리고 물리치료사들이 적극 추천한 워킹화다. 워킹화 조야(joya)는 특허 받은 조야 솔이 특징으로 부드러운 착화감과 기능적인 부분까지 다 만족시키는 워킹화로 한번 구매한 고객들이 재구매로 이어 질 만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워킹화 조야(joya)는 사람들의 매 걸음마다 부드러운 자연 지형을 맨발로 걸을 때,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발의 부딪힘을 재현하고자 테크놀러지 솔을 개발하였다. 워킹화 조야(joya)는 스위스 브랜드로 전 유럽지역에서 호평을 받고 있고 현재 세계 20여개 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소비자들의 지지를 받아 현재 타카시마야, 이세탄, 오다큐, 케이큐 등 고급 백화점 브랜드 코너에 입점되어 있다. 국내에서는 30여개 기능성 신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조야(joya) 홈페이지(www.joya.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화사하게 한 봄이 다가오는 만큼 워킹화 조야(joya)로 우리 몸도 화사하게 지금부터 단련시켜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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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