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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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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박효주 "영화 <극적인 하룻밤> 합류"

배우 박효주가 영화 <사라진 내일>(가제)에 이어 윤계상, 한예리와 함께 <극적인 하룻밤>에 연달아 캐스팅 되었다.

 

<극적인 하룻밤>은 상처받은 두 남녀가 서로의 빈 가슴을 채워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박효주는 극중 윤계상의 첫사랑이자 잡지사 편집장 '주연'역을 맡아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여성미를 뽐낼 예정이다.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작년 방송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tvN <로맨스가 필요해3>에서 자유분방함을 추구하는 매력을 가진 여자의 모습을 선보였다면, 이번 '극적인 하룻밤'에서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커리우먼으로 변신할 예정이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특히 박효주는 앞서 <공정사회>로 첫 연출을 맡은 이지승 감독의 신작 <사라진 내일>에서 불의를 참지 못하는 열혈 기자 근성을 가진 기자 '혜리' 역에 캐스팅 되어 '극적인 하룻밤' 캐릭터와 정반대의 연기로 대중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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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