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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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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적절한 분양가로 협성휴포레 용황, 각광 예상

알찬 분양가, 경주의 신 평면 설계 선보일 예정

경주에서 대규모 아파트 분양 예정인 협성건설이 알찬 분양가 책정에 경주 시민의 많은 관심이 모아 질 것으로 예상 된다.


최근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전국 아파트 상승률은 대구시가 9.83%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집값이 가장 많이 올랐고 경북이 8.65%로 2위를 기록하는 등 영남권의 집값 상승률이 가장 두드러졌다.


특히 대구는 달성군(12.99%), 달서구(11.56%), 수성구(10.69%)로 가장 많이 올랐으며 경북지역에서는 경산(16.05%), 구미(6.87%), 포항(6.04%) 순으로 집값이 올랐다.


이처럼 집값 상승으로 인한 신규분양 물량의 분양가의 상승이 우려되는 가운데 경주 대규모 아파트 분양 예정인 협성건설이 다행이도 이러한 우려와 걱정에도 불구하고 경주 시청의 적극적인 분양가 산정 정책과 원만한 경주시민의 아파트 공급을 위한 협성건설의 노력으로 인해서 3.3㎡(구 1평형)700대 중후반으로 분양가를 산정 함으로써 경주 시민들의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협성건설은 경주에 첫 선을 보이는 4bay 설계를 실현시킨 아파트, 25층 형산강을 바라보는 특급 조망을 가지고 있으며 자연환경, 교통, 편의시설과 학군으로 경주 지역의 신 주거문화를 선도할 사업지로 예상된다.


최근 분양가 고공 행진에 보기 드문 알찬 분양가 소식에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 질것으로 예상된다. 1588세대로 ▲59㎡ 총 247가구 ▲74㎡ 총 340가구 ▲79㎡ 총 232 가구 ▲84㎡ 총 627가구 ▲101㎡ 총 142가구로 구성돼 있다. 모델하우스는 6일 오픈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054-777-3006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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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