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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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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동백인테리어, 조명 선택이 리모델링 현장 마감도 결정한다


인테리어에서 조명은 단순히 공간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인테리어 자체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디자인적인 요소다. 따라서 조명은 불을 켰을 때와 껐을 때 조명기구 자체만으로도 멋스러움을 뽐내는 것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 용인인테리어, 죽전인테리어, 동백인테리어 전문기업 다란인테리어 디자인의 대표 실장이 공간별 조명연출로 인한 시각적 효과를 언급했다.

 

그는 "무조건 값비싸고 화려한 조명만이 제 역할을 해내는 것이 아니다. 평범한 공간을 나만의 특별한 공간으로 변화를 주고 심리적 안정감과 나아가 시력보호의 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며, "따라서 인테리어를 할 때는 특히 공간의 쓰임에 맞는 각기 다른 감각적인 조명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한 조명에는 거실이나 식탁의 메인 조명으로 주로 사용하는 샹데리아, 팬을 돌려 공간 전체의 온도를 유지해 냉/냉방 효과를 향상시켜주고 환기 효과를 볼 수 있는 실링핀이 있으며, 그 외에도 직부등, 팬던트, 벽등, 스탠드, 풋등, 스포트라이트, 다운라이트, 외부도명, 레일조명 등 무수히 많다.

 

다란인테리어 대표 디자인 실장은 "공간별 조명을 제대로 활용하면, 이로 인해 연출되는 시각적 효과가 인테리어 리모델링 현장 마감도를 상승시키는 변화까지 보여준다"며, "조명은 그만큼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조명을 모든 공간에 실용적인 면에서나 심미적인 면에서 이질적이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선택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자칫 잘못 선택했다가는 집에서 사는 내내 불편하고 치워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 수 있다.

 

따라서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시 감각적인 조명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게 하려면, 조명의 종류와 특징을 살려 공간마다 알맞은 조명을 선택할 수 있는 감각을 지닌 전문가의 코치의 도움이 필수다.

 

리모델링, 인테리어에서 보다 활용도 높은 조명을 선택하고 싶다면, 용인, 죽전, 동백지역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다란인테리어의 용인시 죽전, 수지, 보정, 신갈, 동백 주거공간 현장 시공사례 사진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얻어보자.

 

더 많은 동백 인테리어 및 용인시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시공과 조명 활용 사례는 공식 홈페이지(www.daraninterior.com) 및 블로그(blog.naver.com/interior5365)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문의는 031-263-5365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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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