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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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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포장이사 전문가 "이사 성공은 이삿짐센터 선택하기 나름"

새해에도 전세대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만기가 된 전셋집의 경우 전세 값이 터무니없이 폭등하고 있어 소비자 혼란은 가중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더불어 이사비용마저도 높게 오르고 있으니, 저렴한 포장이사를 진행하려는 소비자들과 이삿짐센터 사이 눈치싸움도 격렬해지고 있다.

 

하지만 1~4월 성수기를 맞이한 이삿짐센터, 최근 부각되고 있는 포장이사의 장점을 통해 일반이사보다는 포장이삿짐센터가 크게 늘어나고 현황이다.

 

 이러한 편의를 토대로 포장이사견적 또한 오르게 되니 소비자의 입장으로선 올라가는 비용을 잡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따라서 동종업계 관계자들은 "비용보단 서비스에 무게중심을 두어 본인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최대로 받는 것이 이득" 이라 조언했다.

 

그 중 주부카페에서 유행하는 주부들의 포장이사 노하우가 인기를 얻고 있다. 피해보상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업체를 배제하며 이러한 피해에 대비하는 대비책이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데 관련 사항을 김세윤씨를 통해 알아보았다.

 

"업체선정을 하는 것에 있어서 이사짐센터 가격비교보단 관허업체비교를 진행했어요. 관허허가증을 받지 않은 업체는 일절 견적도 받아보지 않았죠. 물론 포장이사가격 면에서는 미허가 업체가 저렴했지만 불법이라는 것을 인지한 이후로부터 매번 주선허가증을 체크했어요. 그리고 비용적인 면에서 노렸던 거는 추가운임이었어요. 계약서에 추가운임 금지라는 문구도 적었고 미리 교통편이나 사다리차 주차 등과 같은 것들을 체크해서 방지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와 같이 김세윤 주부의 후기를 공개한 프라임이사는 현재 공식홈페이지(www.1599-2417.com)를 통해 손없는날달력, 이사짐센터가격비교노하우 등과 같은 내용 또한 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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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