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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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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포장이사, 믿을 수 있는 업체선정으로 한번에 OK

새해가 밝아도 이사 피해로 인해 곤혹을 치르는 이사객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포장이사시 물건이 파손되거나 파손된 이후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 등 파손/분실에 관련된 피해, 이사 당일 날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하는 것과 같이 업체의 잘못으로 인한 계약해제 문제들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피해 없이 이사를 진행하려면 신뢰할 수 있는 이사업체를 선정하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무작정 값이 싼 이사업체를 선택해서는 안 된다. 포장이사업체가 경쟁업체보다 터무니없이 낮은 비용을 제시할 때에는 추가비용을 요구하거나 정상적인 포장이사가 어려운 적은 수의 직원을 투입한 후, 부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도 A/S가 보장되지 않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이다.

 

포장이사전문기업 이사컴(www.24com.kr)은 이사객들이 이사 피해를 입지 않도록 돕기 위해 이사업체와 계약시 유의사항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첫째, 계약시 구두나 전화계약이 아닌 관인 계약서를 사용한 서면계약을 해야 한다.

 

둘째 계약 전에 방문 견적을 미리 받아서 예상치 못하게 비용이 추가되는 상황을 방지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사 당일 물품이 파손, 분실 되는 피해가 발생했을 때에는 현장에서 피해사실에 대한 확인서를 받아두고 필요시 사진 촬영을 한 후,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피해보상을 요구해야 한다. 

 

이사컴(www.24com.kr)에서는 합리적인 맞춤이사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패키지구성의 이사상품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어서 일반 포장이사보다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져 이사객들에게 효율적이다. 포장, 정리, 기초청소 등 이사 옵션들을 직접 진행 할 것인지 업체에 맡길 것인지에 따라 A형부터 E형까지 5개의 상품 중 자신에게 알맞은 것으로 고르면 된다.

 

비용과 서비스를 여러 측면에서 비교해 보고 믿을 수 있는 업체에 포장이사를 맡겨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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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