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9.7℃
  • 구름많음대구 -6.8℃
  • 구름많음울산 -4.4℃
  • 구름많음광주 -4.7℃
  • 구름많음부산 -1.4℃
  • 흐림고창 -6.4℃
  • 흐림제주 3.0℃
  • 맑음강화 -11.0℃
  • 흐림보은 -12.8℃
  • 흐림금산 -11.6℃
  • 흐림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5.9℃
  • 구름많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메뉴

경제


라프린의원 박병춘 원장, 중국 의료진 피부레이저 및 쁘띠시술 시연회 성황리에 마쳐

라프린 성형외과 피부과 박병춘 대표원장이 지난 6월 27일 중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하는 피부 레이저 및 쁘띠 시술 시연회를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를 했다.

라프린 측은 이번 시연회에서 박병춘 대표원장이 직접 다양한 레이저 장비를 통한 피부레이저 치료와 보톡스, 필러와 같은 쁘띠시술을 진행하여 중국 의료진의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 당일에는 한국의 발전된 미용성형 기술과 레이저 시술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수십 명의 중국 의료진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지며, 시연을 직접 보고 배운 의료진들은 모두 시연이 끝난 후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웠다.

당일 박병춘 대표원장은 처지고 주름진 얼굴을 리프팅하거나 색소, 주름, 흉터 등을 제거하여 보다 맑고 깨끗한 피부를 만드는 법에 대한 강연과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큰 관심을 얻고 있는 보톡스, 필러와 같은 쁘띠성형에 대한 설명이 진행했다.

최첨단 레이저 장비를 적용하여 짧은 시간 내에 편하게 피부를 리프팅하거나 탄력 회복, 미백 등 다양한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점은 중국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고, 강연 후에 이어진 레이저 시술 및 보톡스, 필러 쁘띠 성형 시연회에서도 수 많은 찬사가 이어졌다.

라프린 클리닉 박병춘 대표원장은 “성형을 받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한국의 발전된 미용성형 기술에 대한 중국 의료진들의 관심 역시 크게 높아진 상태다.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위한 레이저 시술이나 간단하게 다양한 부위를 개선하는 보톡스, 필러와 같은 쁘띠성형에 대한 정보를 위한 중국 의료진들의 지속적인 강연 요청으로 이번 시연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레이저 시술이나 쁘띠성형은 간단해 보이는 시술이지만 환자의 안전과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는 의료진의 섬세한 기술 또는 최첨단의 장비 사용법에 대한 정확한 숙지와 이해가 필수적이다. 중국 의료진들이 이 점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라프린 의원은 향후 수준 높은 의료기술을 해외에 전파하기 위해 더욱 다양한 강연 및 시연회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