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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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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 보람상조(회장 최철홍) 최우수상 수상 관심집중

 

상조업계를 선도해오고 있는 보람상조(회장 최철홍)는 20여 년 동안 불모지였던 국내시장을 개척해오면서 전통적인 관혼상제의 가치를 존중하고 더불어 현대적 상조문화로 정착시켜 오고 있다.

 

특히 갑작스럽게 닥친 상(喪)으로 경황이 없는 상주들을 위해 이들의 아픔을 내 부모 내 형제처럼 모시는 전문적인 장례서비스로 지난달 27일에는 ‘2014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프리미엄 490을 주제로 제작한 보람상조의 광고 영상이 고객 가치에 대한 진심을 전하며 고객들에게 신뢰감을 줄 뿐만 아니라 기존 상조 광고와 다른 접근 방향이라는 신선하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이번 방송광고 페스티벌의 수상작은 보람상조(회장 최철홍)의 프리미엄 490편을 비롯한 총 30여 개의 업체가 선정 됐다. 본상, 특별상, 부문별 최우수상으로 나뉘어 시상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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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