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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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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스웨덴 레스토랑 스코네 둔산 맛집으로 눈길

 

최근 대전맛집으로 떠오르는 곳이 있으니 바로 스웨덴 레스토랑 스코네다.

스웨덴 레스토랑이 생소하게 생각될 수 있다. 왜냐하면 흔한 레스토랑 음식들은 일상적으로 많이 접할 수 있지만 스웨덴 레스토랑에서는 어떤 음식들이 세팅이 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픈 이래 대전둔산 레스토랑 맛집으로 떠오르면서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운 요리와, 자숙새우가 들어간 스모르고스(일명 샌드위치)까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연어요리도 일품이며,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한우오븐요리까지 그 메뉴가 다양하다. 스웨덴 셰프를 통해서 전해지는 래시피 그대로 요리가 준비되기 때문에 맛도 좋다.

둔산 시청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스코네 레스토랑의 내부엔 다양한 미술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스웨덴에서 건축가 겸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도움을 받아 오픈을 하였고, 가구 및 집기 등은 직수입하여 들여와 일부 제품들은 전시 및 판매가 되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분위기가 일반음식점과는 사뭇 다르다고 할 수 있으며 멋진 야경과 함께 미술품을 감상 할 수 있는 갤러리 겸 레스토랑이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대전레스토랑 스코네 임성희 대표는 미술을 전공한 작가이기도 하다. 그래서 분위기가 훨씬 더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이 레스토랑 내부에 표현되어 있는 듯 하다.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도 각광받고 있을 만큼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기타 돌잔치와 상견례장소, 그리고 각종 세미나 및 단체손님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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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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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