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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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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


태양광산업협회,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참가…회원사 신제품·정책활동 소개

대구 엑스코서 22~24일 열려…회원사 신제품·신기술 소개, 협회 정책·지원사업도 홍보

 

한국태양광산업협회가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회원사들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소개하고, 협회의 주요 정책 활동과 지원 사업도 함께 알린다.

 

한국태양광산업협회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Green Energy Expo)’에 참가해 협회의 주요 활동과 회원사의 신제품·신기술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엑스코를 비롯해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재생에너지 분야 주요 협·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다.

 

태양광산업협회는 이번 전시회에서 협회가 추진 중인 정책 활동을 비롯해 △해외시장 진출 지원 △홍보 지원 △교육 및 컨설팅 △분과위원회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협회 홍보부스 내에 회원사 홍보 공간을 마련해 각 기업의 주력 신제품과 신기술을 참관객들에게 선보인다.

 

또한 전시회 기간 중인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PV 마켓 인사이트 2026(PV Market Insights 2026)’에서는 6개 세션을 통해 글로벌 태양광 시장 동향과 산업별 주요 현안을 짚는다.

 

특히 올해 행사는 ‘국토 균형 발전과 에너지 복지를 위한 태양광의 미래’를 주제로, 영농형 태양광과 건물일체형태양광(BIPV), 수상태양광 등 국내외 시장 동향과 보급 확대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태양광 산업이 단순한 발전원을 넘어 지역 균형발전과 에너지 복지 실현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전망이다.

 

태양광산업협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국내 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생태계 확장과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협회도 기업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대,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는 협회 회원사인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큐셀, 에스디엔, 그랜드썬기술단, OCI파워, 원광에스앤티, 에스케이에스이, 한솔에너지온, 파루, 한국그린전력, 아진솔라텍, 이노일렉트릭 등 국내 태양광 전문 기업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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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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