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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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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통장협의회, 신년 첫 정기회의 갖고 힘차게 출발

- 올해 추진할 사업 방향등에 대해 집중 논의

수원시 팔달구 통장협의회(회장 유지현)는 지난 23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신임 구청장과 함께하는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갖고 2026년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팔달구 통장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신년을 맞아 새롭게 부임한 구청장과 각 동 통장협의회장이 한자리에 모여, 전년도 통장협의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도 통장협의회 주요 운영성과 공유 △각 동 활동 현황 점검 △2026년도 통장협의회 운영계획 및 활성화 방안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역할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통장의 역할에 대해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따라서 올해에도 현장 중심의 활동과 주민 체감형 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아가는데 뜻을 모았다.

 

유지현 팔달구 통장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 동 통장님들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지역 곳곳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도 통장협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해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살기 좋은 팔달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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