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2025년 08월 30일 토요일

메뉴

경인뉴스


킨텍스, ‘안전이 최고'...안전보건경영 공동결의식’ 개최

올해 킨텍스 안전경영 전략목표 수립으로 선제적 리스크 관리체계 정립

대한민국 전시산업을 세계의 중심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킨텍스는 국내 최다 방문객이 모이는 초대형 전시컨벤션센터인 만큼 안전한 운영을 위해 킨텍스와 킨텍스플러스(출자회사)가 함께 ‘안전보건경영 공동결의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결의식에서 킨텍스는 이재율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과 노조위원장 및 노동이사 등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킨텍스플러스 역시 이재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대거 동참했다. 이들은 결의식에서 △안전보건활동 최우선 시행 △체계적 교육 및 훈련 시행 △안전보건 법규와 규정 준수 △시민의 안전과 편의 보장 △안전보건 경영 확립 등에 뜻을 모았다.

 

특히 킨텍스 이재율 대표이사와 킨텍스플러스 이재철 대표이사는 ‘선제적 리스크 관리체계 정립’을 올해 킨텍스의 안전경영 전략목표로 선언하고 종사자들의 근무지와 관객 이용시설 등에 산재되어 있는 위험요소를 직접 확인해나가며 개선할 것을 다짐했다.

 

킨텍스 이재율 대표이사는 “킨텍스는 외국인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연간 5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전시장”이라며, “내방객 모두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안전을 갖춘 전시컨벤션센터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킨텍스는 지난 2023년 연면적 30만㎡가 넘는 전시장에 대한 전면적 위험성 평가를 완료하고 이를 토대로 안전보건관리계획을 수립했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