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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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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최강팀들의 진검승부 펼쳐진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11월16일 토요일 성결대학교 체육관에서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을 개최했다.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은 3개지역(당진, 성남, 남양주) 예선전을 거쳐 4강 이상팀 초등부(12팀), 중등부(12팀), 고등부(12팀) 36개팀 144명이 참여하여 진행됐다.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에 참여한 선수들은 더욱 발전한 농구실력으로 박진감 넘치고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1점차이로 승패가 갈리는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를 펼쳤다. 관객석의 선수들과 가족들은 매 경기 뜨거운 환호성으로 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에 입상한 팀에게는 우승팀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부상품, 준우승팀에는 경기도교육감상과 부상품, 3위에는 한기범희망나눔상과 부상품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 입상팀은 우승팀은 초등부는 수원 PEC A, 중등부는 퍼펙트, 고등부는 리버태스가 차지했다. 준우승은 초등부는 수원PEC B, 중등부는 SAT, 고등부는 KLKK가, 3위는 초등부가 스포츠아일랜드, 중등부는 할렐루야. 고등부는 케페우스가 차지했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오는 12월4일 수요일, 에스티아 웨딩컨벤션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사랑과 후원으로 귀한 나눔에 마음을 보태신 분들을 초대해 2019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어린이심장병, 다문화가정, 농구꿈나무 지원사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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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규제 완화…경기도 건의 반영해 생업 문턱 낮춘다
경기도의 지속적인 건의가 반영되면서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민의 생업 활동을 제약하던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경기도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6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1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 설치를 위한 거주 요건이 기존 10년에서 5년으로 완화되면서,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생업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또 시도별 시설 설치 가능 물량도 확대돼 경기도의 경우 허가 가능 수량이 기존 63개에서 84개로 늘어난다. 부대시설 면적 역시 기존 200㎡에서 300㎡로, 승마장 부대시설은 2000㎡에서 3000㎡로 확대돼 수익성과 운영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밀착형 규제도 손질됐다. 개발제한구역 내 적법 주택에 설치하는 태양에너지 설비의 경우 기존에는 일정 면적 이하만 신고로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면적을 초과하더라도 허가를 받으면 설치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된다. 아울러 승계 자격 제한과 부대시설 설치 기준 등은 시군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위임돼, 지역 여건에 맞는 탄력적인 행정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번 개정은 현장 주민들의 오랜 요구가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