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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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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소자본 피시방 창업, 초보자에겐 고스트캐슬PC방이 제격

피시방은 1990년대 중후반부터 창업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히트아이템이다.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고, 자영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용이한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근 2015년형 인테리어를 발표한 고스트캐슬 PC방은 치열한 PC방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피시방 시장은 카페형 피시방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피시방 이용요금 외에 수익구조를 다변화하려는 움직임이 카페형 피시방으로 나타난 것이다. 고스트캐슬PC방은 한 걸음 더 나아가 푸드카페 PC방을 도입했다. 피씨방 내에서 식사 해결이 가능해짐으로써 메뉴 판매에 따른 부가수익을 창출하고, 피씨 회전율을 끊김 없이 유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고스트캐슬PC방의 모든 메뉴는 3분이내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고 1인분 포장이 가능해 관리 또한 용이하다. 또한 모든 식자재는 CJ제일제당을 통해 안정적인 물류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고스트캐슬PC방 관계자는 '고객설문을 통해 선별된 돈까스, 컵밥 등 인기메뉴 판매에 따른 수익이 전체 매출의 50% 차지할 정도로 푸드카페 피씨방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고스트캐슬PC방(1688-9253)은 노하드시스템, 돈까스PC방, 지향성 스피커 등을 선보이며 PC방 프랜차이즈 시장에 혁신을 이끌어 왔으며 새롭게 발표한 복합문화공간 인테리어로 PC방 창업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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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