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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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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인생의 대소사를 보람상조와 함께

우리는 살면서 몇 가지의 큰 인생의 대소사를 겪는다. 많은 이들이 부모님과 본인, 그리고 자녀의 인생의 대소사 행사를 치르게 되는데, 사실 이 때마다 현실적인 벽으로 와 닿는 것이 바로 비용적인 부담과 손이 많이 가는 행사 절차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최근 많은 이들이 찾는 것이 바로 상조상품이다. 상조란 서로 돕는다는 뜻의 한자어로 대소사를 기리는 행사가 발생했을 때 이를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작은 절차 하나하나까지 모두 수행함으로써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도 비용적인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서 장기간 동안 소액의 금액을 꾸준히 납입하게끔 하는 보험 형태의 비용 납부는 한 번에 큰 돈을 들이지 않아 마음의 짐을 덜어준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다.
 
보람상조(회장 최철홍)에서는 이러한 비용적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최소 월 1만 7000원 대의 비용에서부터 최대 7만 원까지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할 수 있도록 납입 금액을 조절했으며, 저렴한 비용에 비해 효율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2000여명 이상의 전문인력을 양성, 장례 등의 행사가 발생하게 되면 그 즉시 전문가를 파견해 장례의 전반적인 절차와 과정을 전문적이고 또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보람상조는 돌잔치에서부터 장례식까지 인생에 있어서 거의 모든 대소사에서의 합리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한 번에 목돈이 들어가 부담스럽거나 하지 않게끔 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업체로 꼽히고 있다.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인생에서의 대소사는 찾아온다. 하지만 이 때 돈에 쫓겨, 혹은 절차를 제대로 모르거나 복잡해 만족스럽게 행사를 치르지 못한다면 이는 사실 오랜 시간 동안 두고두고 후회를 하게 되는 문제다.
 
스스로의 힘으로, 그리고 가족만의 힘으로는 완벽한 행사를 치르고 싶다면 고품격의 행사 진행을 복잡한 절차 없이 치르고 싶다면 매 월 적은 보험금 납입으로 합리적이면서 만족도 높은 서비스 제공을 받을 수 있는 보람상조 가입을 통해 인생의 대소사를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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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