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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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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바쁜 현대인들 이사, 맞춤이사로 해결하자

결혼 8년 차 맞벌이 부부 A씨(36세)는 곧 이사를 앞두고 큰 고민에 빠졌다. 전세에서 내 집 마련으로 하는 이사라 신경 쓸 것이 많지만 맞벌이 부부다 보니 따로 시간을 낼 수 없는 것. 또한 가구, 가전제품을 모두 새것으로 바꾸었기 때문에 이사를 하면서 흠집이 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로 선뜻 업체 선정하기가 어렵다. 설상가상으로 포장이사 피해에 대한 뉴스 때문에 신뢰 있는 업체로 선택해야 하니 고민이 많다. A씨가 하나부터 열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맞춤형 이사, 어디 없을까.

A씨와 같이 이사를 앞두고 고민을 하는 분이 많을 것이다. 바쁜 시간을 내어 이사를 하더라도 포장이사 업체의 횡포와 피해를 막으려면 이사업체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사업체에서도 바쁜 현대인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맞춤형 이사는 이제 필수가 되었다. 포장이사업체 이사컴은 이러한 가정이사 서비스를 고려해 신개념 맞춤형 이사를 지향하고 있다. 다양한 패키지 구성으로 저렴한 가격대의 이사부터 고품격 이사 서비스까지 고객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청소 서비스까지 맞춤 선택 가능하여 바쁜 현대인의 편의를 돕는다.

이사컴(www.24com.kr)은 고급가구와 새 제품이 많다면, 포장에서 정리, 청소까지 할 수 있는 고품격 이사를 추천한다. 고품격 이사는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무한 정리 서비스와 정리 후 가구재배치 요청이 가능하며 번거로운 주방그릇과 스팀 청소 서비스까지 가능하니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맞춤형 이사서비스인 것. 하지만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다면 물품의 운반 및 상 하차와 큰 이삿짐 배치서비스를 할 수 있는 일반이사도 마련되어 있다.

포장이사업체 이사컴은 1인 가구를 위한 이사도 가능하다. 거리에 따른 경제적인 비용으로 안전하고 완벽하게 운송 할 수 있는 용달화물이 그러한 것. 이는 전국 화물 지점 네트워크 망을 형성해서 전국 어디에서나 이용이 가능하여, 원룸, 하숙방, 고시원 등 혼자 거주하는 직장인들에게 인기 있는 이사이다. 용달화물은 개인 이사뿐 아니라 기업화물, 지방화물, 특송 서비스도 가능하며 저렴한 비용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운송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산업자원부 기술 표준원 한국서비스 품질우수기업 이사컴은 각종 서비스 품질 인증과 고객감동 브랜드 선정으로 신뢰가 높은 포장이사업체이다.

또한 이사 사후 관리인 A/S와 피해사실확인서를 작성하여 포장이사에 대한 소비자의 피해를 줄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모든 이사에 관해서는 이사컴(www.24com.kr) 홈페이지에서 무료견적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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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