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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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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 서울시장 출마 선언

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은 11경제혁명을 일으키는 첫 서울시장, 지방자치 혁명을 열어갈 첫 서울시장, 특정진영 특정계층의 시장이 아닌 시민 모두를 껴안는 첫 서울시장, 서울시민들이 마음 속에 그리던 첫 서울시장이 되겠다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이색적인 PT형식으로 새누리당에서는 첫 번째로 6·4 지방선거 출마선언식을 갖고 정치시장에게 빼앗긴 서울을 시민 품으로 돌려드리겠다고 출마의 이유를 밝혔다.  

이혜훈 최고위원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서울시장에게 바라는 것은 78%가 일자리, 전월세, 생활비 같은 경제 문제라면서 살맛나는 서울을 만드는 방법은 결국 경제이며, 경제를 풀어야 주거도, 복지도, 문화도 풀린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경제는 아무나 풀 수 없다. 대한민국 대표 경제통 이혜훈만이 풀 수 있다라면서 결국은 경제, 그래서 이혜훈!”이라고 강조했다.

이 최고위원은 살맛나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서울시민과 다섯가지 계약을 맺겠다면서 서울의 경제혁명 안전혁명 주거혁명문화복지 혁명 삶의 질혁명 등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러한 구체적인 방안을 실현시키기 위해 폼만 잡는 이벤트 행정이 아니라 실속 있는 알찬 행정’, ‘속시원한 대찬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준 전 당대표, 서청원 전 당대표, 김무성 전 원내대표, 정우택유기준 최고위원, 유승민 전 최고위원, 진영, 남경필 의원 등을 포함해 현역 국회의원 30여명, 서울지역 당협위원장, 서울지역 전현직 구청장, 전현직 시의원과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소영 기자 / sy1004
@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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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출범 6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정상화 수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 6개월 만에 10일 첫 전체회의를 열며 사실상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다.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정족수 미달로 회의를 열지 못했던 방미통위는 최근 상임·비상임위원 6인 체제를 갖추면서 의결이 가능해졌다. 방미통위는 10일 오전 9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방통위 시절인 지난해 5월 이후 처음 열리는 전체회의로, 위원회 기능이 2년 4개월 만에 정상화되는 의미가 있다. 방미통위는 이번 회의에서 방송3법 후속 조치, 단통법 폐지 이후 대책, TBS 재허가 문제 등 시급한 현안을 다룬다.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3법은 공영방송 독립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국회를 통과했지만, 위원회 운영 공백으로 시행령과 규칙 제정이 지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이사 추천 단체 지정, 사장 선임 절차 규정 등 구체적 시행 방안이 논의된다. 또 단말기 보조금 상한을 제한하던 단통법이 지난해 7월 폐지된 이후 규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이용자 보호 규정 마련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TBS 재허가 문제 역시 중요한 논의 대상이다. 서울시 예산 지원 중단으로 존속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