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3℃
  • 맑음강릉 8.3℃
  • 박무서울 7.0℃
  • 박무대전 8.5℃
  • 구름많음대구 11.1℃
  • 구름많음울산 12.1℃
  • 박무광주 11.6℃
  • 구름많음부산 14.6℃
  • 구름많음고창 10.2℃
  • 박무제주 14.6℃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5.5℃
  • 흐림금산 7.4℃
  • 구름많음강진군 10.2℃
  • 맑음경주시 9.3℃
  • 구름많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12일 일요일

메뉴

크래프톤, 17~21일 ‘테이스티성수 WWCD 치맥파티’ 개최

닷새간 성수동 ‘펍지 성수’에서 열어...성수 로컬 맛집 참여
DJ 공연·e스포츠 중계·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크래프톤(KRAFTON)은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닷새간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펍지 성수에서 ‘테이스티성수 WWCD 치맥파티’(WWCD 치맥파티)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WWCD 치맥파티는 글로벌 인기 게임 ‘펍지: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의 상징적인 승리 문구 ‘Winner Winner Chicken Dinner’를 모티브로 한 치맥 페스티벌이다. 치킨과 맥주라는 대중적 요소를 기반으로 게임 IP와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결합해 MZ세대와 성수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올해 행사는 성동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크래프톤 PUBG 성수와 크리에이티브 성수 기획위원회가 주관한다. 또 오비맥주 카스가 후원사로 참여해 ‘카스 치카치카’ 부스 내 치킨과 카스 조합을 강조하며 맥주 판매와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객들은 성수 로컬 식당 및 브랜드가 참여하는 F&B 존에서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야키토리 전문점 ‘나츠가’, 후라이드 치킨 ‘렛츠잇치킨’, 오븐 치킨 ‘오븐에빠진닭 성수점’, 치킨 반미 ‘호앙비엣’, 디저트 ‘지그재그와플’ 등이 참여해 치킨과 맥주의 완벽한 조합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DJ 공연 및 야외 포차 분위기의 공연 프로그램 △PUBG WEEKLY SERIES: Phase 2 e스포츠 경기 현장 중계 △포토부스 이벤트(SNS 인증 참여) △구매 인증 기반 럭키드로우 이벤트(1등 : 금 1돈) △현장 참여형 미니 이벤트 등이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도심 속 치맥 페스티벌로, 배틀그라운드 팬뿐만 아니라 치맥과 야외문화를 즐기는 모든 방문객에게 열려 있다. 또 투자성수, 뷰티성수, 뮤직성수, 아트페어 등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성수’ 프로그램과 연계돼, 펍지 성수가 지향하는 게임·문화·예술 융합 허브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펍지 성수 WWCD 치맥파티 및 크리에이티브 성수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펍지 성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대전, ‘이터널 리턴’ 시즌10 마스터즈 파이널 성황리 개최
11일, 대전에서 열린 ‘이터널 리턴 시즌10 마스터즈 파이널’ 결승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의 우승은 대전을 연고로 한 ‘대전 오토암즈(DAJEON AutoArms)’팀에게 돌아갔다. ‘이터널 리턴’은 넵튠의 자회사 님블뉴런에서 만든 한국의 쿼터뷰 배틀로얄 게임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 인기 게임 이터널 리턴의 시즌10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대전 드림 아레나(대전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전국에서 최정상급 선수들이 모인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현장에는 수많은 관람객이 몰려 열기를 더했으며, 온라인 생중계 역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게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대전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이스포츠 수도’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이미 글로벌 대회인 MSI(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를 유치한 바 있는 대전은, 이번 이터널 리턴 파이널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시리즈(PMPS)까지 확보하며 국내외 e스포츠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PMPS는 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어, 대전에서의 개최는 국제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산업적 의미는 단순한 경기 개최를 넘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