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6.6℃
  • 맑음대전 5.5℃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6.8℃
  • 맑음광주 4.9℃
  • 맑음부산 8.4℃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7.7℃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5.4℃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09일 월요일

메뉴

경인뉴스


양평농협, 수도작 드론방제 실시

양평농협이 수도작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한 드론항공방제사업을 실시한다.

 

항공드론방제사업은 농가소득 증대 및 농업경영비 절감 및 미질 향상을 위해 도입된 것으로 병해충 방지를 위한 방제작업, 출수기 전·후, 수확 전 영양제 살포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2024년에는 양평농협 관내 수도작(관행, 친환경, 조생종) 중에서 조생종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여 2025년부터는 수도작 재배 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드론방제 시범운영 시 출수기를 앞둔 조생종 작목반 37개 농가 중 31개 농가가 신청하여 총 면적 317,280㎡에 살포하여 인근 농지의 피새 비산방지를 위하여 국립농산물품질관리 공시 등록된 자재를 사용한다.

 

7월 내에 1, 2차 방제 완료 예정이며, 이번 방제로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노균병, 잿빛곰팡이병, 잎곰팡이병 예방’ 효과와 농가의 경영부담 및 인력수급 해소 기여를 기대한다.

 

배너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사회

더보기
정부, 강호동 농협회장 관련 비위 6건 수사 의뢰...특별감사 결과 발표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중앙회와 회원조합 전반에 걸쳐 공금 유용, 특혜성 대출·계약, 방만한 예산 운영 등 구조적 비리가 확인됐다. 정부는 위법 소지가 큰 사안 14건을 수사의뢰하고 96건의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과 농림축산식품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특별감사반은 9일 농협중앙회·자회사·회원조합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 1월 26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지난해 농식품부 선행 감사의 후속 점검 성격으로 실시됐다. 감사 결과 농협중앙회 핵심 간부들의 비리와 전횡, 특혜성 대출과 계약, 방만한 예산 집행 등 문제가 광범위하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공금 유용, 분식회계, 특혜 대출 등 위법 가능성이 높은 사안 14건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고,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 96건을 추진할 계획이다. ◇ 중앙회장 선거 답례로 재단 사업비 4억9000만원 유용 특히 중앙회장과 핵심 간부의 비위 의혹이 다수 적발됐다. 감사에 따르면 농협재단 핵심 간부는 재단 사업비를 빼돌려 중앙회장 선거에 도움을 준 조합장·조합원 등에게 제공할 답례품과 골프대회 협찬 비용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