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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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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M영상] 조광희 “평촌 재건축 강력 추진, 학생들 꿈 지원할 수 있는 후보”

 

3선 도전에 나서는 조광희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31일 부끄럽지 않은 도의원이 될 것을 약속한다며 자신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다.

 

조 후보는 경기도의회 안양시 제5선거구(평촌동·평안동·귀인동·범계동·갈산동)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

 

조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도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열린 거리유세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꼭 기호 1번 조광희 후보에게 투표해달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조 후보는 “저는 현재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평촌신도시 재건축을 강력히 추진할 수 있는 후보이자 교육위원장 출신으로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원할 수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바로 내일이 투표일”이라며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도의원 후보 조광희에게 꼭 투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다시 한번 호소했다.

 

한편 조 후보는 관내 그린스마트학교 선정(안양남초, 비산초 안양동초, 안양초 안양여상, 성문고, 안양공고, 관양중, 삼성초, 명학초) 및 지역구 실내체육관 건립(동안초, 평촌중, 안양덕현초 백영고 귀인중학교), GTX-C 노선 인덕원역 정차를 이끌어내는 등 그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구 발전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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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이태원 유족에게 1억 8천 내라는 오세훈, 직권 취소하라”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서울광장 앞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부과된 변상금을 취소해달라고 소송을 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세훈 시장은 유가족들이 서울시청 앞 광장에 설치한 분향소가 ‘불법 점유물’이라며 거액의 불법점유 변상금을 계속해서 부과해 왔다. 유족들이 이에 반발해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냈으나, 어제(20일) 법원은 부과처분 자체는 적법하다고 판결해 이를 납부해야 할 처지에 몰렸다. 이에 조국혁신당은 “애초에 이태원 참사를 사회적 참사로 인정하지 않고 ‘사고’로 치부하며 축소에만 몰두한 오세훈 시장의 갈등 유발이 문제였다”며 “희생자의 명단을 발표하지 말라며 영정과 위패 없는 분향소를 만들었던 윤석열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박병언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서울시는 유가족들에게 분향소 이전을 요청하면서 ‘녹사평역 지하 4층으로 가라’고 했다”며 “좁은 골목에서 숨이 막혀 사망한 자식들을 햇볕이 들지 않는 지하 4층 공간에서 추모하라고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시가 대안공간을 제시했다는 것은 말 뿐이고, 유족들 입장에서는 조롱한다는 생각마저 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