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4.2℃
  • 구름조금서울 -7.8℃
  • 맑음대전 -7.9℃
  • 구름조금대구 -2.7℃
  • 구름조금울산 -3.9℃
  • 흐림광주 -4.5℃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7.1℃
  • 구름많음제주 2.8℃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10.6℃
  • 구름조금금산 -9.2℃
  • 구름조금강진군 -3.9℃
  • 흐림경주시 -5.4℃
  • 구름조금거제 -3.0℃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메뉴

영상뉴스


[M영상] '챔피언' 홍수환, '애모' 김수희...레전드 스타 100여명 尹 지지선언

 

전 복싱 세계 챔피언 홍수환씨와 가수 김수희씨 등 문화예술체육계 레전드 스타 100여 명이 24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문화예술체육계 레전드 스타 100여 명(지지 선언문 낭독자 장윤창 경기대 교수)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평생을 공정과 상식을 바탕으로 법치주의 민주주의를 직접 실현해 오고 그로 인해 엄청난 어려움을 처하기도 한 윤석열 대통령 후보를 적임자로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 윤석열 후보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하고 연대해 나갈 것이며 당선 후 공정과 상식의 햇불을 나라 곳곳에 높이 들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윤 후보 지지를 선언한 스타들은 김영석(배우), 김수희(가수), 김재박(야구), 김재엽(유도), 박찬숙(농구), 신충식(배우), 안지영(역도), 이동준(태권도), 이회택(축구), 유심초(가수), 유재두(복싱), 윤태규(가수), 윤철형(배우), 장윤창(배구), 조윤희(프로골퍼), 정욱(배우), 최연숙(수영), 한인수(배우), 홍수환(복싱) 등 이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