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5.5℃
  • 흐림강릉 7.9℃
  • 서울 7.4℃
  • 대전 5.5℃
  • 대구 6.8℃
  • 울산 8.4℃
  • 광주 9.1℃
  • 부산 10.3℃
  • 흐림고창 9.3℃
  • 제주 12.6℃
  • 흐림강화 5.1℃
  • 흐림보은 3.7℃
  • 흐림금산 4.8℃
  • 흐림강진군 10.2℃
  • 흐림경주시 5.9℃
  • 흐림거제 8.2℃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18일 수요일

메뉴

건설·부동산


집값 10% 내고 사는 '누구나 집', 인천·안산·화성·의왕·파주·시흥에 1만여 가구 공급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는 10일 '누구나 집' 시범사업 부지로 인천·안산·화성·의왕·파주·시흥시 등 6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진표 특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6개 지역에 총 1만78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라며 "연내 사업자를 선정해 2022년 초부터 분양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누구나 집'은 집값의 10%로 거주하고, 10년 후 최초 공급가에 집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지역을 구체적으로 보면 ▲인천 검단(4225가구) ▲시흥 시화멀티테크노밸리(3300가구) ▲의왕 초평(951가구) ▲파주 운정(910가구) ▲화성 능동(899가구) ▲안산 반월·시화(500가구) 등이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사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