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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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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채용 꾸준...현대·태영·계룡·대우조선해양건설 등 모집

 


건설업계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속에서도 필수인력 채용은 멈추지 않고 있다. 17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태영건설, 계룡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등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 현대건설이 해외변전소 프로젝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변전소 공무설계이며 2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전기공학 및 관련 공학 전공(학사 이상) △유관 현장 5년 이상 (해외경력 우대) △해외 132kV급 이상 GIS 변전 설계·시공·시운전 경험 △영어 구사능력 우수자(우대) 등이다.

 

◆ 태영건설이 2021년 정규직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경영관리(IT·기획), 토목영업, 기술연구, 개발사업(민간도급·도시정비) 등이며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직무별 경력 충족자 △국가보훈대상자 및 전역장교 우대 등이다.

 

◆ 계룡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 도시정비이며 2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분야별 경력 충족자 △건설사·관련업체 근무 경력자 등이다.

 

◆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안전, 품질이며 2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초대졸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경력) 분야별 경력 충족자 등이다.

 

◆ 현대아산이 2021년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공공영업, 설비, 건축이며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5년 이상 △4년제 대학 이상 △설비·건축은 관련학과 전공자로, 기사 자격증 필수 등이다.

 

◆ 건영이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현장관리, 건축, 토목, 전기, 안전, 개발사업, 기계설비, 품질, CS, 도시정비(재건축·재개발)이며 25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은 대졸 이상 △경력은 초대졸 이상자로 경력 충족자 △(공통)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한신공영·쌍용건설·KCC건설·서해종합건설·한진중공업·이랜드건설·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건원엔지니어링(28일까지), 건영(25일까지), 남광토건(24일까지), 한라(22일까지), LG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21일까지), 서희건설·에스엠상선건설부문(19일까지), 대방건설·(채용시까지) 등이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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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 미래산업 메가특구 중심으로…권역별 전략 추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6일 정부의 ‘메가특구’ 구상과 관련해 “경기도를 미래산업 중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메가특구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로봇, 재생에너지, 바이오, AI 자율주행 등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전략 산업”이라며 “산업 기반과 인재, 인프라가 집적된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성과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를 4대 권역별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서북부는 재생에너지, 동북부는 로봇, 서남부는 바이오, 동남부는 AI 자율주행 산업을 중심으로 특화해 균형발전과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는 “경기도에서 검증된 산업 모델을 확산시킨다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며 “경기도가 대한민국 산업 구조 전환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메가특구’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메가특구는 규제 완화와 행정 지원을 통해 미래 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지역 거점으로, 재정·금융·세제·인재·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파격적인 지원이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추 후보는 이와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