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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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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중소기업, 대학교수, 다문화가족 등 박근혜 후보 지지선언

 

중소기업인 532명이 17일 박근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 중소기업인들은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공정과 불합리, 불균형을 꼭 시정해줄 것을 믿고 유일한 대통령 후보임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중국동포1,000인 지지선언이 이어졌다. 중국동포들은 지지 선언문에서 오늘 우리 중국동포 1,000인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대통합, 사회대통합을 위해 박근혜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들은 박 후보야말로 교포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희망으로 바꾸고 교포 사회에 복지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족 33인도 박근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다문화가족들은 국민대통합과 더불어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를 만들고자 하는 박 후보의 뜻에 적극 공감한다고 말하고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에서 소외계층이 되지 않도록 관심과 배려를 바란다면서 박 후보의 필승을 다짐했다.
 
 
국가 발전과 민생경제를 생각하는 교수들 모임인 나라사랑 국민행복 실천 교수모임’ 213(공동대표 강원대 최웅, 창원대 김현태 등)17일 새누리당 당사 사무실에서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 교수들은 북한의 로켓 발사와 핵실험, 일본의 우경화, 중국의 부상 등 주변국의 위협 증대와 세계적인 경제위기에서 민생경제와 일자리 창출, 중산층 확대, 복지확대 등 중차대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실현가능한 공약을 내세우고, 아울러 경륜과 신뢰의 리더십을 갖춘 박근혜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자영업자 4천여명도 같은 날 새누리당 중앙당사에서 18대 대통령 선거 박근혜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이들은 국정운영의 최우선 과제를 민생 살리기에 두고, 국민통합과 더불어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를 만들어 가겠다는 박근혜 후보의 약속을 신뢰하며, 그 믿음으로 박근혜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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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 미래산업 메가특구 중심으로…권역별 전략 추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6일 정부의 ‘메가특구’ 구상과 관련해 “경기도를 미래산업 중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메가특구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로봇, 재생에너지, 바이오, AI 자율주행 등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전략 산업”이라며 “산업 기반과 인재, 인프라가 집적된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성과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를 4대 권역별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서북부는 재생에너지, 동북부는 로봇, 서남부는 바이오, 동남부는 AI 자율주행 산업을 중심으로 특화해 균형발전과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는 “경기도에서 검증된 산업 모델을 확산시킨다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며 “경기도가 대한민국 산업 구조 전환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메가특구’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메가특구는 규제 완화와 행정 지원을 통해 미래 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지역 거점으로, 재정·금융·세제·인재·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파격적인 지원이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추 후보는 이와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