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6℃
  • 맑음강릉 10.5℃
  • 흐림서울 3.4℃
  • 구름많음대전 11.1℃
  • 구름조금대구 1.2℃
  • 구름많음울산 10.5℃
  • 구름많음광주 11.2℃
  • 흐림부산 12.2℃
  • 구름많음고창 11.4℃
  • 흐림제주 15.8℃
  • 구름많음강화 1.4℃
  • 구름많음보은 2.5℃
  • 구름많음금산 12.3℃
  • 구름많음강진군 13.5℃
  • 흐림경주시 4.0℃
  • 구름조금거제 13.1℃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15일 목요일

메뉴

사회·문화


한기범 희망나눔, 어린이재단에 어린이심장병 수술비 1,000만원 전달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10일, 경기북부 어린이재단에 어린이심장병 수술비 1000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후원금전달식에는 안병용 의정부시장, 임문환 문화관광체육과장, 김유성 경기북부어린이재단 본부장,  한기범 대표, 이한범 한기범희망나눔회장 , 연규홍 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어린이심장병수술비 후원금은 지난 7월18일 의정부체육관에서 프로농구올스타 농구선수들과 SM TOWN 소속 가수(슈퍼주니어, 샤이니, SM루키즈 등 농구를 즐기는 멤버)가  참가해 사랑팀 VS 희망팀으로 ‘희망농구올스타 2015 with SMTOWN’ 자선경기를 개최하여 마련된 수익금이다. 

(사)한기범희망나눔은 올해 ‘2015년 청소년건강증진및 나눔문화프로젝트 3ON3 농구대회’ ,  휴먼네트워크 오렌지멘토링 농구단,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탈북청소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민생활체육회와 함께하는 한기범희망농구교실’을 6개지역(안성시, 안양시, 강서구, 동작구, 중구, 노원구)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한기범과 GKL 희망농구단’ 도 2개지역(노원청소년수련관, 영등포중학교)에서 운영 중이다.

한기범 대표는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지역에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어린이심장병, 다문화가정, 농구꿈나무 지원 등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서울 시내버스 협상 타결...오늘 첫 차부터 정상운행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14일 타결됐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11시 50분쯤 임단협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노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임단협 관련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에 참여해 9시간 가까이 협상한 끝에 합의에 이르렀다. 합의안이 도출됨에 따라 버스노조는 13일부터 시작한 총파업을 이틀 만에 철회하고 15일 오전 4시 첫차부터 다시 정상 운행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비상수송대책을 해제하고 대중교통 운행을 모두 정상화한다. 파업 기간 연장 운행했던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은 평시 운행 기준으로 변경되며, 자치구 셔틀버스 운행도 종료된다. 이번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에 따르면 올해 임금 인상률은 2.9%로 정해졌다. 당초 사측은 0.5%에서 3% 미만의 인상률을 제시했고, 노조 측은 3% 이상 인상률을 요구한 것을 감안할 때 버스노조 의사가 더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버스노조가 주장해온 정년 연장도 이뤄졌다. 단체협약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부터 버스노조 종업원의 정년은 만 64세로 연장된다. 내년 7월 1일부터 정년은 만 65세로 확대된다. 운행실태점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