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2.2℃
  • 구름조금강릉 -5.2℃
  • 구름많음서울 -7.8℃
  • 구름많음대전 -9.2℃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4.3℃
  • 맑음광주 -6.2℃
  • 맑음부산 -2.1℃
  • 흐림고창 -8.4℃
  • 구름많음제주 2.8℃
  • 흐림강화 -9.8℃
  • 흐림보은 -12.2℃
  • 흐림금산 -11.1℃
  • 흐림강진군 -5.4℃
  • 흐림경주시 -9.3℃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26일 월요일

메뉴

교육


1대1 멘토시스템으로 체계적 학습관리 경희예술종합전문학교 이목

다양한 오디션프로가 늘어나고 인기를 끌면서, 오디션 참가자가 하루아침에 스타덤에 오르는 것을 보게 된다. 하지만 이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참가자들은 항상 좋은 스승이 있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기 마련이다.

최근 이러한 오디션 프로그램의 부활로 주목 고 있는 예술종합전문학교가 있다.

경희예술종합전문학교는 스타 강사부터 현직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형 교수진을 구축하고, 특화된 실전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예술학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이목을 끌고 있다.

경희예종은 현재 가수 고유진, 탤런트 김지영, 뮤지컬배우 남경읍을 비롯해 여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교수로 초빙하였으며 실전 학생들을 위한 실전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방송 현장에서 일하기를 꿈꾸는 학생들의 실무 경험에 대한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 외에도 멘토와 학생 간의 1대1 멘토시스템도 운영되어 멘토는 멘티의 학습관리부터 오디션, 취업연계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주고 있다..

또한 경희예종은 제작사와 기획사 등 현 업계와 협력하는 졸업생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세부적으로는 음원제작 지원, 데모앨범 제작, 독립영화 및 다큐 졸업 영상물 제작, 개별 포트폴리오 제작 등을 지원한다.

학교 관계자는 "장르별 맞춤 채용연계, 사후관리를 통한 지속적인 취업관리 및 재추천 등 학생들을 위한 전략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경희예종만의 확실한 취업 로드맵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500만 명 울린 보건복지부 숏드라마, 우울증을 ‘질병’으로 말하다
보건복지부가 제작한 자살예방 캠페인 숏드라마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가 공개 한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하며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4일 해당 영상이 자살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우울증을 개인의 의지 문제가 아닌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조명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숏드라마는 우울증을 겪는 아내와 이를 곁에서 지켜보는 가족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마주할 수 있는 현실적인 상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단순한 경고 메시지를 넘어, 가족이 함께 겪는 혼란과 고민, 그리고 회복을 향한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특히 기획 단계부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자문을 거쳐 제작돼, 우울증 환자와 그 주변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감정과 대응 방식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영상은 서로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 감정을 숨기기보다, 솔직한 공유와 소통이 치유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작품 속에서 남편은 아내를 비난하거나 다그치지 않고, 우울증에 대해 공부하며 묵묵히 곁을 지킨다. 이러한 모습은 우울증 환자 가족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