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19일 “단 하나의 필승 카드로서 ‘이재명 총통의 시대’를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이준석 후보는 이날 광화문 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후보를 향해 “어제 TV 토론에서 특유의 무책임과 무사안일주의, 스스로 극단적 가정을 해놓고 이를 지적하는 상대를 극단적이라고 몰아붙이는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였고, 말문이 막히면 ‘그래서 어쩌라고요’라고 조롱하거나 성을 내는 연산군 같은 면모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오전 우원식 의장을 예방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 본청 국회의장실에서 “지금은 정치의 시간이 아니고 헌법의 시간”이라며 “특히 입법이 사법 위에 군림하면 안 된다고 했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원식 의장은 “30대 젊은 청년 정치인이니까 2030 청년들이 힘들어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잘 살펴보고 어떤 정책과 비전을 원하는지 경청하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오전 국회 본청 국회의장실에서 우원식 의장을 예방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이날 “지금은 정치의 시간이 아니고 헌법의 시간”이라며 “특히 입법이 사법 위에 군림하면 안 된다고 했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원식 의장은 “30대 젊은 청년 정치인이니까 2030 청년들이 힘들어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잘 살펴보고 어떤 정책과 비전을 원하는지 경청하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국민의힘 탈당 후 처음으로 법원 포토라인 앞에 선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4차 공판에 출석하면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쯤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혐의 관련 재판 출석을 위해 서울중앙지법 2층 서관 입구에 도착했다. 검은색 승합차에서 내린 그는 곧장 포토라인을 지나 법정으로 들어갔다.
국민의힘 탈당 후 처음으로 법원 포토라인 앞에 선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4차 공판에 출석하면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쯤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혐의 관련 재판 출석을 위해 서울중앙지법 2층 서관 입구에 도착했다. 검은색 승합차에서 내린 그는 곧장 포토라인을 지나 법정으로 들어갔다.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약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자가 제출한 책자형 선거공보물이 경기도 용인시 공동 주택에 18일 우편 배달됐다. 책자형 선거공보에는 후보자의 재산·병역사항·세금납부 및 체납사항·전과기록 등 후보자 정보공개 자료 등이 게재되어 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가 18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를 판갈이 합시다’라며 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위기를 극복하려면 대대적인 경제 구조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각종 규제를 감독하는 ‘규제혁신처’ 신설 등을 공약으로 내놨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가 18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를 판갈이 합시다’라며 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위기를 극복하려면 대대적인 경제 구조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영등포구을 집중유세’에 나섰다. 박주민 의원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여의도 우체국 부근에서 선거 차량을 이용한 유세에서 이재명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6일 ‘영등포구을 집중유세’에 나섰다. 전현희 의원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여의도 우체국 부근에서 선거 차량을 이용한 유세에서 이재명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16일 ‘영등포구을 집중유세’에 나섰다. 박찬대 위원장은 이날 장경태 의원과 함께 여의도 우체국 부근에서 선거 차량을 이용한 유세에서 “우리 재명이 잘 부탁합니다”라며 이재명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앞서 전현희 의원과 박주민 의원도 갑자기 내린 비속에서도 이 후보 지지를 읍소했다. 차량 유세를 마친 박 위원장과 장 의원은 일대를 누비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이재명 후보를 알렸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16일 ‘골목골목 유세’에 나섰다. 박찬대 위원장은 이날 장경태 의원과 함께 여의도 우체국 부근에서 선거 차량을 이용한 유세를 마친 후 일대를 누비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이재명 후보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