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자전거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자전거소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 남양주시청사<남양주시 제공> 시민자전거 보험은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 이용 중 사고를 당했을 시 위로금이나 변호사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 사망(15세 미만 제외), 후유장해 시 최대 1,500만원 △자전거사고 진단 위로금 20만원~60만원(진단 4주~8주) △남양주시민이 자전거 운전 중 타인을 사상하게 해 벌금을 부담하는 경우(14세 미만 제외) 자전거사고 벌금, 자전거사고 변호사 선임 비용,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지원 등이다. 보험금 신청 방법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 청구서와 증빙서류를 구비해 DB손해보험㈜에 신청하면 된다. 보험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보험사(☏1899-7751)로 문의하거나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내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크고 작은 사고도 잦아지고 있는 만큼 자전거 보험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
경기 고양특례시가 서울시의 일방적인 상암동 소각장 건립 주민설명회 개최에 강력하게 항의하고 나섯다고 12일 밝혔다. ▲ 고양시청사<고양시 제공> 시는 관계자는 "지난 11일에 서울시가 공고한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설명회 개최 재공고’와 관련해 서울시에 강력히 항의하고, 상암동 소각장 건립을 포함하여 고양시 관내 서울시 기피시설에 대해 진정성 있는 협의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8월 현 부지에 대체시설로 하루 1,000톤 규모의 소각장을 신규로 건설할 계획을 발표했다. 입지 결정을 위해 환경영향평가법에 의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해야 하고, 인근 고양시도 영향권에 포함되어 주민설명회를 개최해야 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5일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기 위해 고양시에 협의를 요청했다. 서울시의 일방적인 사전등록 및 인원수 200명 제한 등 자율적 주민참여를 제한하는 결정으로 인해 고양시는 12월 23일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양시는 간담회를 통해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반영하기로 했으며 서울시의 주민설명회 개최 방식에 대해 논의한 끝에 주민설명회 장소 대관 및 수용 불가를 통보한 바 있다
경기 포천시는 행정안전부 추진하고 있는 2023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신규 1개을 포함 총 6개 사업에 116억원(국비 93억원, 시비 23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 포천시청사<포천시청> 특수상황지역은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따른 접경지역으로 포천시 전체가 특수상황지역에 해당된다. 특수상황지역 지원은 지리적 여건 등으로 소외된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 및 지역발전 도모를 위해 2010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기초생활기반확충, 소득증대, 경관개선, 역량강화 부문에 최대 80%까지 국비로 지원된다. 올해 신규사업으로는 고모호수공원 경관 및 둘레길 정비 사업이 선정돼 3년간 총사업비 38억을(국비 30억) 투입해 연차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주요 계속사업으로는 △시도17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국비 10억) △운산~비둘기낭간 도로 확·포장공사(국비 5억) △포천시 도서(교육)문화센터 건립(국비 18억) △한탄강 관광단지조성 내부순환도로 개설사업(국비 20억) △일동 청소년문화의 집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국비 33억) 등 5건의 사업도(국비 86억) 추진하게 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정주여건과 삶의 질을 개선하고, 낙후지역
경기 파주시는 교하동과 운정1·3에서 분동된 운정4·5·6동 행정복지센터가 9일 현판식과 함께 대민서비스 업무를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 운정4동 행정복지센터 현판식<파주시 제공> 금년 1월 1일 행정구역 개편으로 신설된 운정 4·5·6동의 인구는 각 2만3,495명, 4만3,086명, 1만6,213명이다. 이번에 신설된 행정복지센터는 전입신고, 인감, 출생·사망신고, 수급자 관리, 기초연금, 장애인복지, 무한돌봄서비스 등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한 모든 업무을 시작했다. 분동과 함께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주민자치 영역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시 사용 중인 현 청사 3곳은 △운정4동(구 운정3동출장민원실) △운정5동(구 교하동출장민원실) △운정6동(파주시 청석로 반석프라자 5층)이며, 신청사 건립 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현판식에 참석한 김경일 파주시장은 “신청사 준공이 완료될 때까지 행정업무를 전담하는 만큼 시민들의 수요를 충족하는 맞춤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특히 임시청사 이전에 따른 불편이 없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해 시민이 만족하는 질 높은 대민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 남양주시는 1월부터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주거 복지 제도의 일환으로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 남양주시청<남양주시 제공> 시는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마쳤고, 지난해 12월 '남양주시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건의한 내용을 토대로 지원 체계가 마련됐으며, 재원은 시 자체 사업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시민 생활 밀착형 복지 서비스로 주거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영구임대주택, 국민임대주택, 행복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동임대주택의 관리비 줄여 저소득층 주민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올해 1월부터 입주민들에게 부과되는 단지 내 가로등(보안등)과 아파트 공용 부분, 공동 이용 승강기 및 산업용 전기요금 등의 공동전기료를 매월 말 공공임대주택 관리 주체로부터 신청·접수받아 지원할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시민 생활 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
경기 고양특례시는 고양삼송택지개발사업에 대한 개발부담금 부과를 두고 벌여온 행정심판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승소했다고 6일 밝혔다. ▲ 고양시청사<고양시 제공> 개발부담금은 토지의 개발사업을 통해 지가가 상승함에 따라 사업시행자가 얻게 되는 개발이익의 20~25%를 환수하여 토지투기를 예방하고 낙후지역에 대한 균형개발을 촉진하는 제도다. 시는 이번 행정심판에서 승소함에 따라 고양삼송택지개발 개발부담금 부과금 522억 중 50%는 국가에 나머지 50%는 고양시로 귀속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에 확보된 개발부담금은 경기침체로 힘든 고양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고양시 ◇ 3급 전보 ▷ 농업기술센터소장 권지선 ◇ 4급 승진 ▷ 복지여성국장 서광진 ▷도시균형개발국장 이관훈 ◇ 4급 전보 ▷일산동구청장 윤건상 ▷기획조정실장 한찬희 ▷자치행정국장 박노선 ▷일자리경제국장 최영수 ▷도서관센터 소장 한창익 ▷도로관리사업소장 이재학 △기후환경국장 이도연 △시민안전주택국장 방경돈 ◇ 4급 전출 ▷고양시의회 파견 최석규 ◇ 5급 전보 ▷청년담당관 최현석 ▷기획정책관 윤경진 ▷여성가족과장 이경희 ▷도시계획정책관 황수연 ▷덕양구도서관과장 최경숙 ▷일산동구 사회복지과장 이홍연 ▷덕양구 시민봉사과장 이성우 ◇ 5급 전출 ▷고양시의회 파견 오미근 ▷고양시의회 파견 장세헌 ◇ 5급 직무대리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경기 남양주시는 새로 전입한 시민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3 남양주시 생활가이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 2023 남양주시 생활가이드<남양주시 제공> 이번에 제작된 2023 남양주시 생활가이드는 총 144페이지 분량으로 총 1만 3천 부가 발행됐으며,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돼 남양주시로 전입한 시민과 거주하고 있는 일반인들게 배포된다. 가이드북은 부서별 업무를 비롯해 민원 행정 서비스, 대중교통 정보, 생활 쓰레기 분리 배출법, 관광명소 및 문화시설, 복지서비스 등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다. 올해부터는 가이드북을 PDF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했으며, 시청 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 등 시 공식 SNS 채널을 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023 남양주시 생활가이드가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추진해 시민들의 삶에 행복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도민에게 겨울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 ‘겨울빛광장’과 ‘눈썰매장’ 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경기도 제공> ‘겨울빛광장’ 행사는 지난 12월 23일에 시작되어 2월 19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경기평화광장 정면 출입구에는 시간을 달리는 성벽 조형물을 시작으로 프러포즈 포토존이, 잔디광장 좌측에는 조명 트리, 눈사람 가족, 북극곰 벌룬 등이 준비되어 있다. 우측에는 2023년 토끼해를 상징하는 달토끼와 반딧 별빛 및 수목 엘이디 등 18종의 다채롭고 다양한 빛 장식물들이 광장의 밤을 화려하게 꾸며놨다. 경기평화광장 잔디광장은 1월 10일부터 2월 26일까지 40일간 ‘눈썰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여파로 인해 2년 만에 개장하며 주말을 포함하여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1회당 120분씩 2회에 걸쳐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에는 휴장한다. 또한, 눈썰매장 부대프로그램으로 눈놀이터(눈꽃성 깃발 놀이, 눈사람 만들기 등)와 소규모 컬링 체험 등을 운영한다. 송용욱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겨울철을 맞아 경기평화광장에 마련된 빛 전시와 눈
경기 고양특례시는 지역 갈등의 뜨거운 감자인 신청사 건립을 백지화 했다. ▲ 고양시청사<고양시 제공> 이동환 고양시장은 4일 시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신청사를 백석동 요진 업무빌딩으로 이전하고자 한다”며 "지난해 11월 기부채납이 확정된 약 2만평에 달하는 백석동 요진 업무빌딩이라는 새로운 선택지가 생겨 신청사 문제 해결 방안이 생겼다" 면서 이전 계획을 밝혔다. 현 고양시청사는 1983년 건립된 건물로 현재 청사 부족으로 8개 건물을 매입 또는 임차해서 별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민선7기 전임 이재준 시장이 덕양구 공영주차장을 포함한 주변 그린벨트 지역의 토지를 매입하여 신청사를 지을 예정이었다. 현재까지 신청사 건립에 계약된 금액은 123억 9815만원이고 이중 67억 7223만원이 집행이 완료된 상태지만 이 시장의 청사 이전 계획이 발표 되면서 많은 예산이 매몰비용으로 발생하게 될 처지다. 이날 기자간담회장에서는 신청사 건립 예정지 주민 등 30여 명이 몰려와 이 시장의 퇴진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했다. 이동환 시장은 “신청사를 백석동 요진 업무빌딩으로 이전하고자 한다”면서 “이는 오직 시민들을 위한 정책 결정”이라고 이전
경기 의정부시는 새해부터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수시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 의정부시청사<의정부시 제공> 모집 대상은 의정부시에 사업장을 둔 외식업, 이·미용업, 목욕업, 세탁업 등으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소상공인이다. 다만 지역의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와 프랜차이즈업소, 영업개시일이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거나 지방세를 체납한 업소 등은 선정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업소는 시 홍보물인 소식지 및 누리집에 사진과 함께 게시된다. 착한가격업소 지정 표찰, 종량제봉투와 맞춤형 인센티브 물품, 전기시설 안전점검과 해충 방역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소규모 리모델링, 노후간판 교체 등 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지원사업에도 우선권을 부여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의정부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첨부해 우편, 팩스, 혹은 의정부시청 기업경제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경기 파주시는 2023년 1월 1일부로 교하신도시와 운정신도시의 행정구역을 새롭게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 파주시청사<파주시제공> 이번 행정구역 개편은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도모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지역의 지난해말 기준 인구가 27만명으로 인구 규모가 큰 지역으로 운정 4, 5, 6동이 추가로 신설됐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열개되는 3개 주민센터에서는 전입신고, 인감, 출생·사망신고, 수급자 관리, 기초노령연금, 차상위지원, 장애인복지, 보육료, 무한돌봄서비스 등 주민등록, 시민복지 및 마을공동체 업무를 담당한다. 해당 주민센터는 행정 인프라가 완비되는 1월 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분동으로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100만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파주시는 확실한 변화를 통한 상생 도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시민들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 4급 승진 ▲민원여권과 서광진(지방서기관) ▲도시균형개발과 이관훈(지방기술서기관) ◇ 6급 승진 ▲철도교통과 오영석 ▲농산유통과 이효선 ▲ 농산유통과 서미정 ▲ 일산서구 탄현1동 김현경 ▲공원관리과 한동일 ▲재난대응과 표명근
경기 포천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영상 미디어 시대에 맞춰 시민의 미디어 활용 능력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참여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생활문화복합시설인 포천미디어센터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 포천미디어센터<포천시 제공> 이번 시범운영기간중 시는 영상/라디오 스튜디오, 상영관, 1인미디어실, 편집실, 교육실 등 시설 공간을 대여하고 영상 장비인 캠코더와 카메라 등 22대를 대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드라마 대본, 영화 시나리오, 콘티북 등 전문 도서를 열람할 수 있고 뉴미디어(VR, 크로마키) 체험, 유튜브 콘텐츠 체험, 미디어 힐링 체험 등 다양한 체험시설도 운영된다. 포천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분들에게 좀 더 빨리 친숙하고 재미있는 공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1월말 정식 개관에 앞서 미비한 점을 하나씩 보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포천청년비전센터 4층에 위치한 포천미디어센터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 양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 양주시청사 <양주시 제공> 시에 따르면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는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매년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방재 정책 전반에 걸쳐 재해위험요인과 방재대책 추진 시설 점검·정비 실적 등 53개 지표에 대한 종합적인 검증을 통해 자연 재해 안전도를 진단하는 제도이다. A~E 단계까지 5등급으로 나눠 평가하며 A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도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를 의미한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재난 예보와 경보 시설 확충 ▲재해예방사업 추진 등 자연재해 예방사업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자연재해 안전도 A등급 획득으로 향후 자연재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국고로 2%의 피해복구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재난위험시설물 정비 관련 소방안전교부세 산정에서 우선순위를 부여받을 예정이다. 강수현 시장은 “이번 안전도 A등급 달성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자연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선제적인 예방활동에 주력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