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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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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혁신당 “내란세력·부정부패 제로” 37일간 총력


 

조국혁신당이 27일 국회 본관에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이끌 제1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구성을 발표했다.

 

조국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모두 발언에서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뛰되, 자신감을 갖자. 내란 세력의 벽과 지역 기득권의 벽과 싸워 진심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유권자 한 분 한 분과 손 잡고, 한마디라도 더 건네 마음을 얻어야 한다"며 "선거까지 남은 37일을 370일처럼 쓰자”고 강조했다.

 

조 위원장은 “윤석열과 단호히 절연하지 못하는 내란 잔당 국민의힘에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을 한 곳도 허락해서는 안 된다”며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지역 정치에서도 ‘내란 제로, 국힘 제로’를 기필코 실현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내란세력·부정부패 제로를 강조한 서왕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은 “거대 양당의 독점이 만든 낡고 부패한 지방정치의 토양을 갈아엎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천거래, 매관매직, 금품선거, 토호 권력과의 유착은 독점정치가 키운 부패의 결과"라며 "조국혁신당은 그 부패의 뿌리를 끝까지 파헤쳐 없애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헌법을 부정하고 민주주의를 흔든 세력이 다시는 지역권력에 뿌리내리지 못하게 하겠다”면서 “내란 정당을 대체하고, 기득권 양당체제를 흔들 수 있도록 지역에서부터 조국혁신당을 제1야당으로 바꿔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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