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2025년 08월 28일 목요일

메뉴

경인뉴스


여주시, 스마트 대중교통서비스 '똑버스' 개통식 개최

경기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3일 여주 시민의 편리한 이동과 교통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스마트 대중교통 서비스 '똑버스' 개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통식은 신륵사 주차장에서 열렸으며, 이충우 여주시장, 정병관 시의회의장,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 여주시민들이 다수 참석해 새로운 교통 서비스의 시작을 축하했다.

 

 

'똑버스'는 여주시가 도입한 새로운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서비스로, 이용자의 실시간 요청에 따라 운행 경로와 시간을 조정하여 운행된다. 스마트폰 ‘똑타’앱을 통해 쉽게 예약할 수 있으며, 기존의 고정된 노선 버스와 달리 이용자의 편의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교통 혼잡을 줄이고, 이동 시간을 단축시키며,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개통식은 똑버스 사업 경과보고로 시작해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커팅식, 시승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개통식에 참석한 한 시민은 "기존 대중교통이 불편했던 지역에 살고 있어서 이동이 어려웠는데, 똑버스 덕분에 이제는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똑버스 시승을 통해 실제 이용 방법을 체험하며, 새롭게 도입된 서비스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똑버스 도입으로 시민들의 일상 생활이 더욱 편리해질 것이며, 여주시가 스마트 교통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하리수, 24주년 데뷔 기념 '애지몽'·'됐거든' 동시 발표
가수 하리수가 데뷔 24주년 기념으로 대중과 팬들을 위해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인사말을 공개했다. 가수 하리수가 데뷔 2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새로운 싱글앨범 '애지몽(愛知夢)', 트로트 댄스 '됐거든' 2곡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리수는 이번 앨범 ‘애지몽’은 사랑(愛), 기억(知), 꿈(夢) 세 글자를 엮어낸 한 편의 시와 같다며 한 사람을 향한 끝나지 않는 그리움을 담아냈다고 메세지를 통해 본지에 밝혔다. 그녀는 대금과 피아노의 조합과 스트링이 어우러진 애절한 발라드 곡이라 설명했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며 깊은 울림이 전해지는 이번 앨범은 간주에서 흐르는 대금 선율이 마치 이별의 긴 순간처럼 애절함이 느껴진다고 전했다. 가사는 떠나간 이를 향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보고싶다 백 번 외치면"으로 시작해 "문을 열고 다음 생은 눈물 주지 말아요”라는 마지막 기도로 마무리된다. 꿈에서라도 다시 만나고 싶은 애틋한 마음이 곡 전반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 곡은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명품 콤비, 작사가 최비룡과 작곡가 최고야가 하리수의 목소리를 위해 조화를 이루어 탄생했다. 단순한 슬픔을 넘어, 기억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을 세밀히 포착한 가사

배너